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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참견하기로 유명한 직장여직원 열받습니다.

아 진짜 열이받아서 어디 말할데가없어서 쓰게되네요 진짜 아 열받아

지금방금 회사 어떤 여직원이 저한테 뭐라는줄아세요?

제가 치마입고 성인용스타킹을 신었는데

그걸보고 보자마자하는말이 " 미쳤네 미쳤어 야 진짜 미쳤다"

이말인겁니다 솔직히 나이차이는 많이 납는다 저는 24살이고

그 주임님은 여잔데 30대 후반입니다 평소에 언니라고 호칭하고 지내긴하는데

절 보자마자 저렇게 얘기하니까 기분이 확상해서 "왜요?" 이럤더니

" 넌안춥니? 진짜 지금이 봄도 아니고 미쳤다너.." 진짜 솔직히 기분이 더러웠구요

사람들많은데 그렇게 큰 소리로 말하는것도 수치스러웠고 조용히 다른 말투로 다른언어로

말 할수도 있는걸 꼭 저렇게밖에 얘길못하나 이런생각이 들면서 진짜 화가나는겁니다

그래서 "안추운데요 언니가 유난히 추위를 많이타는거죠" 이렇게 얘길했더니

" 아니 그런거입으면 신경안쓰여? 똥꼬보일까봐 못입겠다" 참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래서 "속바지입었는데요 저 맨날입어요" 이랬떠니 "그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평소에도 진짜 눈치없고 다른사람얘기 다른사람행동에

관심많고 신경쓰기로 유명한데 진짜 오늘은 더더 열받는닼ㅋㅋㅋ

일화 엄청많은데 같이 열받고싶으면 꼭 말해주세요 한두개가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쓰고나서 갑자기 더생각나고 열받아서 추가로 쓰게되네요 진짜 개 빡 칩니다

제가 요번주에 남친이랑 헤어지고 남친이 바람나서 아 진짜 남친이 바람났던것도 톡에 쓰고싶네요

진짜 대박이였는데 암튼 그런거때문에 3일동안 밥도못먹고 정말 해탈상태엿습니다

제가 성격이 거의 말도 잘하고 웃는상에다가 말도 많이하는 편인데 보통 그런사람이 말도없이

일하고 이러면 분위기 파악정도는 되지않습니까???????????진짜????? 이틀째동안 그렇게 아무말도안하고

웃지도 않고 그러면 예의상 그래 물어볼수있습니다 무슨일있니 왜그러니 이렇게요 저도 그정도는 다

대답했습니다 아니예요..일이있어요 나중에 말할게요 이렇게 근데 유독히 저 참견쟁이만 진짜

오더니 야 너 왜그래 왜그러냐니까? 무슨일인데 나한테만얘기해봐 뭔데그래 이러는겁니다 진짜

그것도 엄청나게 큰목소리로 진짜 다 들리게 제가 진짜 아..아니예요.. 지금은 쫌 그래요

이렇게 얘길하니까 "아니 뭔데 말해봐 내가 다 들어줄게 지금아니면 너 나중에되서얘기해도 별로

관심없어" 이러는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헛웃음이 나와서 하..이렇게 웃었더니 " 웃었다 웃었어 것봐 내가 말시키니까 웃는거지?

도대체 그니까 말해보라고 왜그러는거냐니까?" 이러고...끝까지 제가 "지금은말고 정말 나중에 얘기할게요 " 한 세번은 얘기해도 진짜 점심시간 가야되는데도 아 .....계속 아주 계속 "말해보라니까 어른이니까

내가 더 잘듣고 얘기해줄수있어" 넝래ㅔㄴ어ㅐㅔ러ㅔㅐㅇ너래ㅔㅓ애진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아 속터져 이거뿐만이아니라 진짜 여름에도 배기바지 유행이였잖습니까? 사람들있는앞에서

엄청크게 " 야 너는 무슨 논밭에서 일해야겠다 너무이상하다  요샌 그게 유행이니? "

그래..모를수도있지 근데 입을떄마다 도대체 왜그러는건데!!!!!!!!!!제발관심좀 끄라고 내가뭘하든말든..

속눈썹연장하고오면 " 너 누구한테 잘보이게? 얼마니?어디서했니?안불편하니? 근데 왜한건데?"

부터 시작해서 "  야다떨어졌다 보기싫다 언제또하게?" 진짜 너때문에 뭘할수가없다 미치겠다

이거말고 엄~~~~~~청 많아요 아ㅡㅡ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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