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믿는 이유는 뭔데?
이부분에 대해서 믿음이라는것이 생기면 정말 믿는 이유가 뭔지 압니다.
난 그냥 세뇌당해서라고 생각하거든..?
-진짜를 찾을려고 해도 가짜가 많습니다 그러니 아직 공부안해보신분들은 알곡보다 가라지들을 더 많이 경험할테니까요
그 판타지 소설을 읽으면서 대체 뭘 믿는건지 사실 모르겠거든..?
성경은 판타시 소설이라고 정의하는것부터 문제가 있습니다 성경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했는지
아신다면 과거 미국은 기독교국가였습니다 미국은 대통령 취임식때 성경을 두고 통치합니다
그거는 믿을 수 있는데 단군신화는 못믿겠냐?
당연하죠 환인의 서자 환웅이 풍백이 우사 운사 면은 그거에 구체적인 말이 있어야죠 지금껏 달랑 그말한마디 곰이 마늘 쑥 더 믿기 힘들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후손이 곰이라는겁니다 외국인한테 잘도 맛해주면
멍청하다고 욕들을겁니다
그리고 믿는사람들은 그거 믿지 않습니다
무라곡 사과나무에 감이 열렸다 뭐그런것과 같은걸까요? 속담에 이런말이 있잖아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환인의 서자 환웅이 풍백, 우사, 운사를 거느리고 내려와서
쑥과 마늘 먹고 사람이 된 곰 웅녀랑 결혼해서 우리나라가 만들어졌잖아
멀쩡한 우리 조상님 놔두고 왜 엄한 서양 판타지 소설은 왜 믿냐?
동정녀 마리아? 언제부터 인간이 자웅동체였냐?
지구를 만드신분이 인간 성령으로 임심을 못하곘습니까 그부분의 대해서 공부해보면 예수라는 사람의 몹을 천사가 나타나서아무튼 내용긴데요 공부하시다보시면 알게 될거에요
늬들 딸자식이 어느날 임신해갖고와서는 동정녀라고 하면 믿어주냐?
당신들은 그거 믿을 수 있나보지?
사람들 제자가 알아보기전 루시퍼 사탄 지금의 그녀석은 먼저 예쑤님을 알아보았습니다
예수님을 지극히 높으신 자라고 했습니다
모세의 기적? 우리나라 제부도에 열린다.
모세뒤에 하나님이 함꼐하시는것은 보이지 않으셨던 모양이네요 ㅎㅎㅎ
내가 바다가 열리는날 아침에 가서 지팡이 들고 바닥 한번 찍으면 나 믿어주냐?
공룡은? 화석은? 지구 연대측정하면 몇년 나오는지 알지?
노아방주사건을 거슬러가야겠네요
성경에 몇년이라고 했더라???
개인적으로 보고 빵터진거 있었는데
우주에서 지구가 얼마나 티클만큼 작고 초라한 별인지 아냐?
그 티끌만한 지구를 만드는데 그 위대하신 창조주께서는 일주일이나 걸렸네?
게다가 그걸 만들고는 힘들다고 하루를 쉬었지 ㅋㅋㅋㅋ
끝없이 광활한 그 우주는 어찌 만드셨데?
우리는 하늘에서 탔고 그분은 하늘에서 났습니다
지구만드는데 1주일이나 걸렸는데 우주를 만들다간 과로사하긋네 ㅋㅋㅋㅋ
선악과는 뭐하러 만들었데?
만들면 먹을걸 몰랐나? 먹으라고 만든거지? 왜?
전지전능하다면서 그정도 결과조차 모른대서야 신이란 이름이 아깝지
선악과를 먹게될것임을 알고서 만들어놓은건...함정수사냐?
함정수사, 범의유발형은 위법인거 모르냐?
지옥은 또 뭐하러 만들었냐? 심심해서 피조물들 괴롭혀보고 싶은갑지?
새디스트냐?
인간을 만들기전 지옥은
불법을 행했던 반역을 했던 ㅅ천사들을 그지옥불에 넣기 위해서 만들었스빈다 천사를 위해서 독생자는 죽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운명을 아는 사단은 세계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기 시작합니다 왜냐면
아담하와를 넘어드렷고 첫번째 살인을 일으킨있고 역사속에서 인간을 지배했을려고 하니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학교에서 혹은 직장에서 위에서 시키는 사람이 없고 자유자재로 하면 천국이겠죠
게응ㄹ러질꺼에요 누군가 방해자가 있고 누군가가 싸워야할 상대가 있으니까요 하늘의 영 이죠 그들이 이것도 배우시다보면 알게 될거에요
세상에 선과 악이 있다면 그것을 정해놓고 기준해놓은것이 신 아니겠냐?
하늘에서 좇겨난 천사가 예아침의 아들계명성이란 이름이죠 가장 아름답고 가장 지혜로운 천사들중에서
그천사가 인가을 만들기전에 자리에 덥석앉은거죠 그래서 쫓겨난거에요
하늘에 천사는 천천만만 2만만 성경을 배우시다보면 좀더 아시게될거에요
그런데 악은 왜 만들었데? 피조물들에게 고통을 주려고 만들었나?
간단히 말씀드리면 고통을 주기위해서 만든것이 본심이 아니라고 나와있습니다
자유의지로 기독교를 안믿은 대가가 지옥이라...?
인간을 로보트처럼 만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더듬어 발견케해서 하게끔 만들었으니까요
사람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받았습니다.
지옥을 보내기위한 수단으로 자유의지를 줬나??? 새디스트라서?
지옥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정말 독하지 않고서는 힘들어요 주위 가족분들이나 전했던 사람이나 혹은 성경을 모르고 대적하면 그럴수 있죠 배우고 나서 대적하면 그건 정말 악한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가 기독교를 안믿는게 예정된 운명이라면 ,신의 뜻이라면 내가 뭔 잘못이 있냐?
아마 만날 사람이 때가 있곗죠 누군가를 통해서 만날거에요 아니면 직접 만날수도 있구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사람을 통해서 만나거나 아니면 직접만나거나 둘중아닐까요?;
직접 만나시게요?
그게 신의 뜻인데?
내가 기독교를 안믿는게 나의 의지라면,
구원받기전인데요 누구나 불순종하는 아들들이고 순종지 않은 자들이었스빈다. 아마 믿기전의 모습이지 아닐까요?
인간의 운명에 관여할수도 없는 신이 대체 무슨 힘과 능력이 있단 말인데?
하나님은 여전의 공의로우시며 하나님은 여전히 인간이 하나님과 고나계에서 끊어지고
그 율법의 누군가 대신 죽어야만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법이었으며 성경말씀이 하나님 법이라는것을 배우시다 보면 알게됩니다;
우주만물창조하신 하나님이 지구만드신분이 천국과 지옥을 만드신분이 그분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있습니다.
사람을 몇년살다가 죽지만 영원이라는것은
천사들도 부러워한다고 합니다
참 달동하십니다 ㅎㅎㅎㅎ 하나님한테 무슨힘과 능력이 있어요라고 물으시다니
하나님 만나시게 되면 꼭 물어보세요; 그렇게 물어볼수 있으려나 제가 한가지 말씀드리죠여기서
죽기전에 살아왔던것에서 주위에서 혹은 누군가 전해줍니다 그것을 배척하고 받아들이고 구원을 받고 신앙생활을 시작하신부과 끝까지 대적하다가 죽음 때나 겨우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고 끝까지 거절하면
이땅에서도 거절헀는데 과연 하나님이 천국을 보내주실까요 아니 하나님과 대면조차 하게 할수 있을까요
이땅에서는 인간의 심판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도 법인을 못잡으면 하나님꼐서 심판하신다라고 하십니다
인간은 부족합니다 하짐나 하나님은 인간이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닙니다 ;
하나님을 찾은적도 알려준적도 없다면 인생을 헛살아온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하나님 모르고 세상가운데 맘대로 살았다면 얼마나 참 비참했을까 합니다
이땅에서 잘먹고 잘살고 하는것은 2번째 문제입니다
첫번째는 내가 환경에 어떻게 살든지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이 사는 사람이 죽어서 그러한 질문을 할수 있을까요?; 유감스럽지만
질문하고 지옥에가면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아무런 소망이 없는 .. 지옥이란곳에 가야할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할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 그천국좀 보여주세요했는데
지올을 몇번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수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지옥이 실제로 땅이 열리고
지옥을
영화에서 콘슨탄ㅌ니인가 TV에서 가끔해주던데 전에 매트릭스 나왔던 주인공이
정말로 지옥은 존재합니다.
정말로 천국은 존재합니다.
성경에서 목사님을 통해서 그입으로 전해들은 파워포인트로 나왔던 화면으로 보았던 자료를
실제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래도 지어낸이야기라고 핤 있을까요?
그리스 신화에도 나오는 운명의 세여신만도 못하네.
세상에 수많은 신과 신화가 있는데 왜 야훼인지 예수인지가 정답이래?
이유가 대체 뭔래?
-믿기전의 모습에서는 굉장히 궁금합니다
왜많은 사람들은 성경에의해서 변화되고 성경에 수많은 구절로 과거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키느 ㄴ힘이 있을까요
글쎄요
그놈의 판타지 성경에 나오는것중에 뭐하나 제대로 맞는것도 없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엉터리 투성이인데 그걸 믿는 이유가 대체 뭐냐고..?
-엉터리 투성이라면 그 엉터리 투성이를 좀 찾아와갖고와 보세요 좀 ~ 어디가 엉터리인지 찾기가 더어려울것입니다
당신들이 믿기엔 그럴듯하나? 정답같나?
-그럴듯하냐가아니라 정말 그렇니까 아마 잘못된 믿음고 있고 분명 진정한 믿음도 있으니까요;
세뇌당해서냐? 이유가 있어서냐?
-물론 사단의 의의일꾼으로 세뇌당한사람들도 있습니다. 불쌍하죠 카캄하죠 송경이소경이 인도했으니
허나 하나님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사단의 일꾼들이 두려워합니다
왜냐면 진짜 앞에 사단의 일꾼들은 가라지니까요 1편 일장처럼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편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장 ~에 있느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