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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의 고객관리 실태 및 문제 발생시 대처현황

난매일보는데 |2013.02.22 12:36
조회 179 |추천 0
안녕하세여~  제가 당한 상황이 어처구니가 없어 올립니다.  어느 회사이며 그담당 실장 . 과장과 한 말 다올리겠습니다.  상황은 즉 3년 7개월 정도 전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한창 집집마다 내방을 하여 인터넷, TV, 인터넷전화 결합 상품을 가입 받던 시기였습니다. 저희집에 SK브로드밴드 측 (대리점 직원)이 와서 가입을 권유 하더군여  그래서 어머님이 가입 서류를 작성 하고 3개 를 묶어서 전부 3년 계약을 하였습니다.  쓰다가 보니 인터넷전화 와 인터넷을 연결해주는 라우터가 자주 고장을 일으켜  몇번 점검을 받고 기기 교체도 하였지만 계속 말썽이여서 해제를 하려고 전화를 하니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말이냐 3년 약정이 지났는데 무슨 위약금이 발생하냐고 하니 TV, 인터넷전화는 3년 약정이 맞는데 인터넷이 4년  약정으로 되어있다는 군여 ...그래서 제가 지금 장난하냐고 어느 누가 3개를 같이 계약 하는데 하나는 4년하고 하나는 3년하녀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계약서에 그렇게 되어있다고 상담원이 도움을 줄 수없다고 하더군여 ... 그래서 실장보고 연락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실장한테 전화가와 이야기를 하다가 가입서류를 보기위해 어머니 민증 스캔본을 보내서 가입서류를 받았습니다. 가입서류를 받아서 보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 어머니 필체가 아니더군여... 20대가 쓰는 글씨체로 집주소를 적었구여 보통 50대이상 분들은 서명하실떄 본인의 이름이 3글자라면 3글자를 다 쓰시잖아여 그런데 계약서 서명란에 이름의 마지막 한글자로 서명이 되어있었습니다... (물른 이 서명역시 다른사람의 글씨체...) 제가 가입서류를 확인하고 실장이란 사람한테 가입서류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 어머니 필체가 아닌대 어떻게 된거냐니깐 SK브로드밴드 실장은 자기네는 가입서류를 받은 그대로 이행한거 밖에 없다더군여.. 그래서 제가 말이되냐고 따지니깐.. 하는말이 SK브로드밴드측은  계약서류대로 했을뿐이고 자기내 규정에 맞게 요금 할인도 다해줬으니 자기네는 아무 잘못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죠 그럼 이후 제가 어떠한 방법으로 든 이일을 처리해도 되냐니깐 자기네는 잘못한것이없으니 상관없다고 하더군여 ...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통화내용 다 녹음해두었습니다. 아 물론 녹음하기전에 실장이란 사람한테 말했져 녹음해도되냐고) 끊고 바로 1372 소비자보호원에 전화를 해서 신고접수를 했져... 그날 바로 공문이 날라갔더군여 SK브로드밴드측으로 답변이 없어서 기달리다가 한 13일이 되니 고개보호원 과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가  앞 뒤의 사정을 파악하고 생각해본결과 3개를 같은날 같은시간에  가입을 하는데 하나만 4년을 했다는 것은 자기도 이해를 할수없다고 하더군여 그러더니  해제시 위약금 없이 해제가능 하도록 도와준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알겠다고 하면서 지금 당장 해제 할 거 아니라고했고  그 실장이라는 사람에 대해 말했습니다.  고객이 이런 상황에 있으면 고객보호원이라는 곳도  SK브로드밴드에 뻔히 있는데도 신고 접수도  안해주고 자기 SK브로드밴드 회사측은 해줄거 다해줬으니 잘못이없다고  말을 하는 경우가 어디있냐고 말을 했떠니 과장이라는 사람이 징계를 주거나 교육을 하겠다고 하더군여(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여) 이말을 하고 제가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이틀 뒤에 더 황당한 일이 터졌습니다. 일이 있어 지방에 갔다 왔더니 인터넷 이건 인터넷 전화건 TV건 다안 되는겁니다 바로 핸드폰 106으로 걸어서 확인을 했떠니 해제가 되어있다는 군여... 이말 듣고 어이가 없어서 무슨 일을 개같이 하냐고 상담사한테 화를 냈습니다(그때 상담원 분 말 심하게 해서 죄송하내여) 그랬더니 저희 측요청으로 해제를 했다는 군여..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그러냐고 그럼 내일 당장 배정대 과장이라는사람  9시 에 출근하자마자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40분쯤 전화가 왔지여 하는 말이 죄송하다고 자기네 실수라네여 어처구니가없는 일이지요  제가 따졌지여 아니 아무도 해제한다고 말한적도 없고 명의자인 저희 어머님이 전화를  건것도 아닌데 왜 해제가 됬냐고 했더니 자기가 해제를 예약 걸어놓고 취소를 했어야 했는데 취소를 안했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지금 장난하시냐고  셋탑박스 회수해 갈때  직접와서 회수해가라니깐  죄송하다며 양해 바란다는 말을 해서 끊었습니다. 그러더니 문자가 오더군여 죄송하다고 신규 셋탑박스로 교환 해준다고 하더군여...  이 상황 어이가 없내여... 어제 집에와서 급하게 인터넷을 써야하는 쓰지도 못해서 PC방에 가서 볼일을 봤습니다. 이건 무슨 개 같은 경우 일까여??  다른 해제 경우 명의자 본이이 직접 전화를 안하는 이상 해제를 해주지도 않는 사람들이 어떻게 고객의 동의 없이 마음 대로 해제를 하고 가입서류 자체가 명의자의 필체도 아니다고 말해도 자기네  측은 잘못이없다고 하고 해결할 방법은 알려주지도 않고 이게 정말  대기업인 SK회사가 맞는건지 의심스럽네여... 막말로 그냥 주먹구구식 회사운영이네여  아 그리고 이 긴글을 읽는 분들 감사합니다. 한가지 유용한 TIP을 드릴께여 어떤 회사건 일이건 A/S센터나 상담원가 통화 하실 떄는 꼭 녹음 하시기바랍니다. 그리고 녹음하기전 공지를 하세여 상담원에게 녹음을 해도 괜찮겠냐고 하면 100%로 다들  해도 된다고합니다 녹음 꼭하세여. 나중에 어떤 일이건 자기네 회사측에 불리한 말이였으면 말을 바꿉니다.  고객님이 해달라는 데로 해줬다고 하니 꼭 녹음하겠다고 하고 녹음 하시면서 통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SK브로드밴드가 짜증이나서  전 KT나 LG쪽으로 가려합니다.  지금 인터넷이나 TV 인터넷전화 가입당시 계약자에게 주는 서류를 안가지고 계신분은  시간내서 상담원에게 전화를해 계약자 민증 스캔 본을 보내시고 회사 측이 가지고 있는  계약서를 받아서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계약서가 바뀌어 있을지 모릅니다. 자기네 계약서는 안그러겠지 하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한번 시간내서 확인 꼭 해보십시오 계약서 내용이 바뀌어있을수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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