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있을까
너만큼 나를 좋아해줄 사람 만날 수 있을까
너만큼 좋아할 수 있는 사람 만날 수 있을까
후회된다
더 잘해줄껄
더 웃어줄껄
더 사랑할껄
후회하지 않기로 하고
미련스럽게 하나하나 다 후회된다
너는 어떨까
더이상은 아닌거 같다고 그러는 너한테
알았다 라고 밖에 말 못하는 나라서
붙잡을 용기조차 안나서
붙잡아도 널 또 힘들게 할 거 같아서.
그래서 그냥 놔 준 내가 한심하고 멍청한데
근데도 용기가 안난다...
보고싶다
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