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네이트판을 알게된건 네이트온을 접속하면 하단에 오늘의뉴스와 오늘의 톡 이란게 뜨는데 그걸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사람들의 지적수준도 높고 네티즌도 매너가 좋았으며 무엇보다 라디오를 듣는것처럼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듯한 매력이 있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근데...군대를 다녀와보니 싸이월드랑 연동이 되고부턴 그냥 개판이네요. 연예인디스부터 포함해서 자작글은 왜그리 싸질러대는지ㅋ글고 여자들이거 왜입어 이런글...궁금하면 니가 입어봐 뭘 묻고 그러세요 여러사람 피곤하게... 제프삼촌팬?ㅋㅋㅋ이건 그냥 넘어가죠ㅋㅋㅋㅋ나 아니어도 많은사람들이 얘기했을테도 씨알도 안먹히는거보면 내가 어쩔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나아니니까 그려려니하고 보는데 그냥 보고있으면 좀 한심하기도 하고 예전톡톡때가 훨씬 낫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훓어보다가 이건뭐 점점 일베가 되가는거같아서 착찹한 마음에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