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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택배기사의 거짓말과 상품분실

아빡치네 |2013.02.23 12:07
조회 1,787 |추천 4

 

사건발생 20~22일 오후

택배기사 불친절 및 거짓진술 택배분실

 

21일 오전 배송추적란에 배송완료되었다고 기재됨.수령받지못했는데 완료되었다고 떠서 전화함.

20일 오후 8시경에 배달을 완료하였다고함.

 

이건 잘못배송된거같아서 본사에도 전화를 해봄.

본사에 통화한 결과 택배가 밀려서 아직 안갔다고 함.

그 택배기사가 본사에다가 택배 분실 여부를
숨기기위해 배송이 지연되서 잘못배송된게 아니라 지연배송중이라고 거짓진술을 한것으로 보임.

 

그후 택배기사와 다시통화하니 오후에 찾아뵌다고함.

그리고 21일 오후 방문조차 하지않음. 전화하긴 필자가 일이늦게끝나 집에와서

택배기사에게 문자를 남김 내일은 꼭 택배 받았으면 좋겟다고..

다음날이되었음.

22일 오후 4~ 5시 택배기사와 부모님이 전화통화한결과 오후에 다시 방문한다고함.

7:30분경 그 택배기사는 방문해서 검은 옷입고계셧고  어머님께 줫다고함.
우리 어머님은 그 날 그 시각 운동을 가서 자리에 없었음. 집엔 아버지와 동생이 있엇음.
다시확인한다고 7:30~40분경에 찾아보러간다고 나감.
8시 20분까지 연락이 없어서 필자가 직접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걸었음.

택배기사가 당황해서 말을 막 얼버무림 내용을 듣고보니 정확하게 배달을 했다고 함.

갑자기 책임을 회피하기 시작함.
주문한 상품이 옷이라 검은봉지 3호가 써잇는걸 자기가 직접 배다달햇다고함.
그래서 필자가 직접 cctv확인해봐도되냐고 했더니 택배기사가 언성을 높이기 시작함.


"수취인도 확인안하고 막배송하시는거에요?"물었음.그랬더니 "집에 배송하는데 그런걸왜하냐고함"
목소리가 커짐 .
그래서 "지금 저한테 화내시는거에요?화내는거냐고~" 묻자 어린게 반말한다고 갑자기 반말햇다고
뭐라뭐라함.

그러더니 아 그럼 일단 cctv확인해볼테니까 기달려보세요 했더니

" 니 맘대로해!! 궁시렁~궁시렁~" 이러고 전화를 자기마음대로 끊음.
화가나고 이런일 처음당해봐서 물한잔 먹고 누가 이기나 해보자하며

직접 cctv 영상을 확인했음.
진짜 택배기사가 그날 우리아파트에 오기는했음. 허나 자신이 말한 검은소포는 엘레베이터 타는
시각부터 존재하지 않았고 필자가 7층에사는데 택배 3개를 들고 9층에 1개 6층에 2개를 내리고
아파트를 빠져나감. 확인결과 거짓진술 확인되었다고 전화했더니 갑자기 전화로
꼬리를 내림.

원래 이구역 담당자가 아닌데 원래일하는사람 지인이 상을당해 자리를 비워 대신했다고 말을 돌림.

오늘 방문한다고함.
너무화가나서 본사에 전화해서 보상해줄거냐고 묻자 죄송하다며 조금만더 기달려달라고함.

자꾸 시일 미루다보면 서로 시간이지나서 이쪽에 책임있다 저쪽에 책임있다 책임 회피할거고

 

왜 내가 받지못한 상품을 직접이렇게 택배기사와 화를내고 시간을 쪼개서 이일을 조사해야되는지 이해가 안감.

전 상품이왓을때 사인하고 받기만 할 권리만 있는거같은데..

이런거 신고하는거 잘 모르겠음.

 

글쓰느라 정리가안되서 말투를 좀이상하게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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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일 크게 안만들려고 했는데 어리다고 전화 팍팍끊고 반말하고 배송규정 어기는데 너무 화가나고 진정이 안됨.
택배사는 또 제가 무슨꼴을 당할줄 모르기 때문에 C* ***로만 공개합니다.
어디로 신고하고 어떤절차를 밟으면 될까요?

정말 확실히 집고넘어가고싶습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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