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ㅅㅜ어떻게 시작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솔직히 아직까지는 처음 이라 그래도성실히 일하구있습니다.근데 정말 전화와서 욕하시구 이름 물어보고 고객의소리에올리시는 분들 정말 싫습니다.
저는 택배회사 고객센터에서 일했었구요, 거기서일하면서이런말하면안되지만..... 정신병자들이 많단 생각이들었습니다.소리치고 화내는건 이해하나....고객센터에서 배송안해주는것도 아니고 쓰레가같다 기생충같다 심지어 여자가받으면 수건다 뭐다하시고 남자분들한텐 그러니 니가상담원질이나하는거다하시는분들..
근데 전화와서 대뜸 욕하시는분들.....고객정보확인해달라구해도 욕만하시는분들.........반대로 누가 당신운송장갖고 조회해서 그물건 주소지변경이나 기사님번호알아서 훔쳐갈경우 상담했던 상담사가책임져야합니다.
솔직히 저희도 답답합니다. 배송이 제대로만 이루어져도
고객센터로 전화하시는 분들 없겠죠..
솔직히 그게 저희들 일이니까 이렇게 불만이있으면 안되는거압니다.그러라구 있는 고객센터겠죠
근데 솔직히 저희는 항상 고객님 전화올시에 할수있는것
다하고 일처리 끝냅니다....대뜸 전화해서 욕하지 말아주세요 막말로 고객센터에서 고객님들 상품 배송안해드리는것 아니잖아요.
그리고 기사님들 위치 실시간으로 안나옵니다.
그리고 제발 애기분유좀 넉넉히 시키세요.
애기가 당장먹을 분유가 없다뇨...급한건 압니다.
저도 택배이용해봐서 압니다. 그치만 애기당장 먹을분유가없는데 택배로 분유를 시키시는 이유는 뭔지 정말 궁금하네요...심하게 막말하시는 분들은 애기굶어죽으면 니가책임질것이냐하시는분들 있는데....,애기굶어죽기전에 분유넉넉히 사두세요..
그리구 반대로 전화오셔서 바쁘신데죄송해요 나 귀찮게해드려죄송해요하시는분들 오히려 저희가죄송하고 물건찾아서직접전달해드리고싶은마음이듭니다.
제발 고객센터에 전화해 욕하지 말아주세요.....
화나시고 답답한 심정은 이해하나 상담원 분들은
당신들한테 욕들을 이유가없습니다. 정말 저희는 힘없는 상담원들이고 저희도 솔직히 영업소직접찾아가 욕하고싶은심정입니다. 전화잘받고 고객들한테 지연되는 이유 설명만잘해도 서로기분나빠할일없는건데....배송이 지연되는건 당연택배사책임이맞긴하나 고객센터에서는 정말 무언가를해주고싶어도대신그물건 배송해주고싶어도 할 수가없습니다..솔직히 저희도화납니다. 배송이안되는 부분에대해선 그치만 저희는 누군가의 아내고 딸이고 아들이고 팀장님같은 경우엔 남자분들도 있는데 누군가의 아버지입니다.제발 화나는맘 답답한맘 이해합니다. 화내시는것도 이해하나 말도안되는억지부리며 욕하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