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가 말하길 'IP주소를 알아내어 그 IP로 바이러스를 보내겠다'
는데 이것은 어떻게 방어하나요? 백신 프로그램으론 방어할수가 없나요? 아 그리고 IP로 바이러스를 보낸다면 그것은 방어가 불가능한가요?
-- 만약 IP만으로 바이러스 유포가 가능하다면 전세계 모두 바이러스를 먹었을것입니다.
IP만으로는 바이러스를 유포할수는 없습니다. 백신등 방화벽에서 차단이 이루어 지는 부분도 유념하셔야 합니다.
2. 저와 A는 몇번 대화를 나눈 상태이고(Stean에서 채팅을 할 수 있죠) 저는 A에게 Gmail도 2통가량 보냈고, 답장은 없었습니다. 이 경우, 제 IP가 이미 A에게 노출된 것인가요? 저는 답장을 받지 못했는데 A와의 채팅만으로도 A의 IP를 알아낼수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메일은 메일서버의 IP만을 공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메일을 보내는 사람의 IP는 공개돼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공유기를 사용한다면 IP를 공개된다 하여도 직접적으로 그컴퓨터로 직접 들어갈수는 없습니다. 사설 IP가 부여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3. 실제로 A가 해킹 시도를 할 경우 제가 그 사실을 알 수 있나요? 또한 그 해킹 방어는 어떻게 하는거죠?
-- 해킹이 되었을경우 대부분 케릭터의 아이템등을 보고 이상유무를 판별하여 고객센타에 연락을 취해 로그인기록을 받습니다. 그안에 나와있는 내용을 확인하여 해킹유무를 판단합니다.
4. 일단 응급처치가 필요한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그리고 앞으로의 해결 방안도 부탁드립니다.
-- 백신의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항상 실시간 체크를 해놓으시기 바랍니다.
IP에 트래픽을 과도하게 보내어 인터넷을 사용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경우 IP변경을 하시면 됍니다. 이로 인해 공유기 ip를 쓴다면 집주소나 그런것은 해당 회사의 관리자 외에는 알아볼수 없으며 IP로 바이러스&어택을 날릴려면 일단 공유기 방화벽인 NAT부터 뚫어야 하며 이것이 뚫린다면 sk나 lg는 초 비상에 걸리기에 이럴일은 절대로 없다고 보며 IP하나로 바이러스를 심고 c드라이브를 다운 시킨다면 전세계 컴퓨터는 남아나지 않을것이고 기본적인 v3나 알약으로만으로도 그런 문제들은 전부 해결 되며 일단 공유기 사용자를 어택 하려면 전문적인 해커 기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