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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비때문에 계산적이게되네요ㅠㅠ

|2013.02.23 20:30
조회 2,849 |추천 0
어머님께서얼마지원해주시구(이것도일주일안에끝나고)
저는 전화카드2만원짜리사서 매달보내주고 이거다쓰면 군화가따로저한테3~4만원입금해주고 저는저대로 또충전해서 거진 서로반반부담하고 전화자리없음 군화꺼나라사랑카드로간간히쓰는데...

처음부터그래왓던거라 중간에 카드끊을수도없고ㅠㅜ....
작년6월부터써서20만원은제가부담하고군화는17만원부담햇거든요.... 비슷하게냈기야하는데 저는 부모님용돈에서나가서 근근히 아껴서 (스마트폰비부터 교통비 식비 옷화장품등등 모든비용제가충당해요ㅠㅠ)전화비내고ㅠㅠ 군화는 자기월급에서나가는데...이런거생각하면 제돈 20만원이고스란히나간거잖아요.,.ㅠㅠ

다들 군화꺼월급으로하신다는의견이많으신데..
차라리 저20만원아껴서 여행에다투자한다거나그랫으면더좋앗을거같기도하고, 솔직한심정으로 제가버는 월급도아닌 제용돈인데^^;;;...군화가수고스럽게번 월급생각하면 이런생각갖는것도미안하고ㅠㅠ...

군화한테전화카드끊자고할명분될까요.......

어떻게해야 현명하게 해결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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