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게 후폭풍인가봐

돼지 |2013.02.23 23:43
조회 1,334 |추천 4
난 후폭풍이 오지 않을줄 알았어.. 너무 많이 지쳤었거든.
근데 지금 딱 미칠 지경이다. 너무 힘이 들어.
네가 하루가 멀다 하고 꿈에 나와.. 미안하다며 다시 만나자고.. 꿈에선 너무 행복한데 일어나보면 허무하고 슬퍼.
너무 보고싶다. 안고싶어 손잡고 싶고 네가 내 이름 불러줬으면 좋겠어.
내가 연락하면.. 많이 힘들었었냐며 다시 받아줄 수 있겠니?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