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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애브리데이 직원교육안하고 부점장도 손님에게 눈부라리며 나가라네요

속상해요 |2013.02.24 22:41
조회 737 |추천 0

충남 보령시 이마트 에브리데이 동대점에서 다이소 임대매장에 저희 엄마가 일하고 계셨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 코가 콧등까지 씨뻘개 져있었어요 잠시 동생이 휴가를 나와 들렸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집으로 돌아간뒤 너무 추워 히터기에 열을 좀 쐬려 1분정도 갔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점장인가 와서 소리를 지르며 매장에 있는 직원과 사람들이 다 보는곳에서 소리를 지르며 여기서 이러면 어떻게 하냐며 근무태만에 짤리고 싶냐 하며 아주큰 창피를 줬답니다....

직원들이 다 몰려와 구경하고 매장에 손님도 다구경하며 욕을 할정도로 크고 큰 행동을 보이며 욕아닌 욕을 했답니다
그냥 좋게 자리에 가서 일하세요 라고 예기를 해야 서비스 업종에 있는 사람이 아닌가요?

엄마가 조금있다가 조용히 만나 그렇게 예기를 하면 어떻게 하냐 직원을 데리고 있는 사람이 그러면 안된다 예기를 했는데 조금있다 다이소 본사에 전화를 하여 짤라버려라 하고 이야기를 하였답니다.

다이소 담당직원이 있고 다이소는 임대매장이라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상관할 일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보령점 이마트 다이소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몇일 더 이마트 에브리데이 동대점에서 일을 해야할텐데 이마트 에브리데이 직원들이 다 한통속이라 매장에서 뛰고 춤추고 이야기하고 지들끼리 차마시고 함부로 쉬는시간 가지고 손님에게 인사도 안하고 계산대에서는 나이가 어려보이면 반말하고 ......

저는 그래서 이마트 에브리데이 안갑니다...
이마트로 가지..뭐 불편하고 기분나빠서 가겟습니까??

엄마가 다이소에 있어서 가면 가끔 장도 보고 집앞이라 가까워서 자주 갔었는데요

갈때마다 불편하고 직원교육도 안되어있는걸 보았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점장에게 고함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창피를 당해서 보령점으로 옮딘다는 예기를 듣고 무슨일이지 들어보려 직접 갓습니다 

  예전부터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욕을하고 일하는데 괜히 트집을 잡는다며 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나이도 벌써 55살이 넘었습니다 한참 일하시는 나이는 아니지만 젊은 사람처럼 열심히 일하시고 사람들과도 잘지내시는 분인데 일은 힘들지는 않는데 주변에서 본인은 쉬고싶으면 다 쉬면서 엄마가 정작 1분이라도 쉴려치면 쫒아와 난리가 난답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 갓더니 부점장이 있더군요

캐셔직원분에게 담당자가 어디가셨는지 물어보니 부점장을 불러줬습니다
 부점장은 저를 보자마자 왜요!  뭔일때문에 그러러는데요 왜요...??/ 

 아니 서비스업종에서 부점장이라는 사람이 눈을 아래위로 훌트며 왜요??

저도 서비스 업종에서 일을 해 봐서 알지만 직원 교육할때 왜요라는 말은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어떤일로 그러세요 라고 말해도 모자를 판에 왜요!!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러곤 제가 오늘 엄마가 나이가 많던 적던 사람들 많은데서 고함을 지르며 창피를 당해 어떤일인지 물어보려 왔다 라고 예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대뜸 !!!!! 상사가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던 욕을하던 무슨상관이냐 이런말을 합니다..  

 할말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사람들 많은데 고함을 지르면 되느냐 좋게 말할수 있지 않은가요? 라고 좋게 예기를 했습니다
눈알을 부라리며 배를 내밀며 손을 허리에 가따대고 그럼좀 어떠냐 이럽니다....
그리고 근무태만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짤라버릴거 참고있었다 이런말까지 합니다
부모자식도 없는 고아세끼인가 봅니다...

그쪽은 그럼 근무시간에 휴식시간도 없는가 물어보니 없답니다  일만 미친듯이 한답니다

 제 친구가 그럼 근무규칙이 뭐냐고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나가서 예기하자고 하여 여기에서 예기를 해달라 하니 나가자니까 왜이러냐 하며 이제 저희에게 소리를 칩니다

손은 허리에 가서 배를 내밀며 눈을 아래위로 훌트면서..........

부점장이라는 사람이 정말 이래도 됩니까?
그러면서 하는말이 필요없으니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

  저보고 당장 이매장에서 나가라고 손을 휘두릅니다 그래서 좋게 예기하지 왜이러냐 하니 지금 좋게 예기하게 생겻냐  이런말을 합니다.....

엄마가 조금 5분 쪼금 일찍 퇴근을 몇번 했답니다 오늘 10분 정도 늦게 왔요..

1분 늦었다고 캐셔들이 더 난리랍니다..

이래서 저희 엄마가 어떤 대접을 받으며 일햇을지 상상이 안갑니다 

개만도 못한 소리를 해대며 다른 직원들은 엄마뻘인 사람에게 욕을 했을테고  반말을 햇다며 눈을 흘기며 왜 반말하냐 !! 이런 사람도 있었답니다
그러면서 매장 손님에게 반말찍찍하고  툭툭 치고 가면서 인사 한번 하는걸 못들었습니다 

매장에 들어가면 인사하는거 아닌가요?지금 화가나 손이 벌벌 떨립니다
부점장을 지금 웃고 있겟죠  힘없는 사람에게 욕하고 맘에 안드는 임대매장 직원에게 그래놓고  그리고 점장인가 뭔가도 엄청 그럽니다

자기는 담배피러 맨날 나가고 놀러댕기고 그러니 직원들도 손님이 있어도 수다떨고 반말하고 손님을 치고가고 본체만체 하겟지요...

기분이 너무나 나빳습니다

쪼그만 지역사회에서 한치 거르면 다아는 판국에
저도 하나의 손님입니다......

제가 지가 나가자하면 나가야 하는 개만도 못한 사람인가요?

매장 캐셔 직원들도 지엄마뻘한테 그아줌마 .....하며 얼굴인상을 찌푸리더군요
캐셔가 나쁜 직업은 아니지만 그캐셔는 얼마나 못배워 먹었으면 제가 있으니 아 그아줌마~ 하더니 부점장에게 다이소 여사님 있잔아요....

말하는 법도 못배웠나봅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세상에 저도 손님입니다..

홈플러스에서 아르바이트도 했지만 직원 교육하는데 인사연습만 100번도 햇습니다

안녕하세욕 고객님 이말이 저절로 나오도록....

대전이나 서울 큰도시에서 있으면서 작은 동네 익스플러스만가도 안녕하세요 고객님 인사하시는 직원분들께 저도 안녕하세요 라고 대답합니다...

부점장이라는 사람도 돈벌어 다른곳에 가 쓸텐데 서비스 업종에 있으면서 직원 가족이던 뭐던 손님으로 왔으면 좋게 말이라도 해야지

왜요 ..? 이말은 왜왯냐 썅년아 니가 뭔데 물어보러왔냐 이말아닙니까?

어떻게 해야 합니까..증말....

에미 에비 처자식도 없는 인간인가 봅니다...

그 점장은 지네 친척이나 가족도 없는지 직원이라고 상사로서 고함을 지르고 창피를 줘도 된다고 생각하나봅니다

요즘세상 참 무섭네요......

이런일 당하고 싶지 않으면 집에 있어라 이런말하는 사람들있으시겟죠...

가족을 생각하세요...세상 그렇게 사는거 아니잔아요....

알려주세요 .....그냥 댓글이라도 좋게 써주세요....

너무나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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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사에서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했더니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부점장이 왜 이러냐 내가 뭘 잘못했다고 이러냐 .. !! 딸이 어제 매장에서 녹음한거 있다고 하니 그거나 들어봐라.. 이런말을 했대요...

자신이 행동한거 이마트 애브리데이에 cctv 녹화 되어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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