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당한 곳은
부산 서면 올리브영(전 동보서적 건물) 옆에 있는
ㅅㅋ 대리점입니다.
적어도 이 글을 읽은 분만이라도 이런 피해가 없길 바라면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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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개통전 철회를 했습니다.
밑의 사건이 있고 다음날 아침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하고
하니 대리점에 확인해보겠다면서 전화 끊고 기다리니 연락이 오더군요.
개통전 철회가 되었답니다.
그러나 소비자인 저를 우롱하고 거짓말에 사기까지 쳤으니 너무 괴씸해서!
사기에 거짓말에 온갖 컴플레인 다 걸고
사과도 받고 원본 계약서도 받으러 가겠다고 전해달라니 전해준다고 하더군요.
결국 찾아갔습니다.
가서 원본을 돌려달라했더니 파기했답니다.
그리고 남자가 왜그리 찌질하게 구냐면서 오히려 당당하게 굴더군요.
또 황당한건 어제 개통철회를 했답니다.
안된다고 겁나게 뻐팅기면서 요구했을땐 안된다고 지랄하던것들이
제가 집에가고 나서 했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계약서란게 그렇게 쉽게 파기할 수 있는건가요?
당사자의 동의도 없이??
거기다 자기들 고객될 일 없으니 막말을 던집디다.
기가차서 그런게 어딨냐고 따지니
그럼 파쇄된 종이 붙여서 가져가랍니다.
조목조목 따지니 고함치면서 영업방해니 나가라며 몸과 손으로 떠밀더군요.
환장하겠더군요. 요즘 능력없고 할거 없는 양아치들이 폰팔이 많이 한다고는 들었지만
제가 거기에 걸릴줄 몰랐네요.
길거리에서 막대기 같은거 주워서 친다고 협박하길래 치라고 쳐보라고 했더니
각서써랍디다. 쳐도 괜찮다는...
저는 지랄하네 왜 쳐봐 겁나냐? 하면더 들이대니 들어오지 말라면서
대리점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무시하고 들어갔습니다.
안에서도 언쟁이 붙었죠.
저의 말의 요점은
날 계약서와 다른 말로 우롱하고 개통전 철회 가능한데 안된다고 거짓말 한것 사과해라!
그리고 원본계약서를 니들 맘대로 파쇄한것도 사과하라.
했는데
말을 끊으며 헛소리를 계속 하더군요.
폰팔이 멍(요약) - 계약서 파기한걸 어쩌라고?
남자가 찌질하게 왜이러나?
난 원래 고객들한테 고함치고 한다.(판매자의 태도불량을 문제 삼았거든요.)
아침부터 재수없게!
그냥 신고해라.
자신들은 SK 소속이 아니다. 그러니 뭐 컴플 걸던가 말던가~
아이고~ 고객님 죄송합니다~(비아냥거리는투로)
당신때문에 기기 3대나 전산에 입력되어 못쓰게 되었다.
당신이 미안해서라도 음료사와서 사정을
어이가 없지 않나요?
계속 말해봤자 말귀도 못알아 먹고 목소리 큰놈과 무식한놈이 이긴다고
조근조근 말해서 이해 시키려해도 잘라먹고 무식하게 고함만 치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전 사과를 받고 끝내려고 했으나 오히려 적반하장인 폰 대리점.
판매자 교육을 어떻게 시키길래 이런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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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리점과 실갱이중인데요... 일단 사연 적겠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옵티머스 지 프로가 나왔습니다.
2월 23일에 전 부산 서면을 방황하며 옵티머스지프로를 최대한 싸게 구매하기 위해
여러군데의 대리점을 방황하던중이었습니다.
대략 10군데가 넘는 대리점을 방문하고 가격을 알아보고는
마지막으로 보자고 정하고 스크의 한 모 대리점에 들어갔습니다.
직원 - 할부원가 13만원이며 고객님께서 내실금액은 기기값만 월 약 3000원 내시면됩니다.
하는겁니다.
너무 싸길래 의심을 했죠.
저 - 할부원가가 정말 13만원인가요?? 레알??
직원 - 의심스러우시면 계산해드릴께요 따닥따닥 ~ 월 약 3000원만 내시면 됩니다.
저 - 잠시만요 (밖에 나가서 여친과 친구에게 연락하고)
저 - 네 하겠습니다.
하고서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계약서를 작성하면서도 찜찜해서 2번에서 3번을 물어봤죠
저 - 진짜 할부원금이 13만이죠?
직원 - 네 다시 계산해드릴까요?
저 - 아닙니다.
하고 신나게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폰박스 뜯고 유심삽입하고 (개통은 안됐습니다. 주말이라 안됐거든요.)
바로 또 다른 호갱의 탄생이죠
이게 말도 안되는 계약인걸 안것은 저녁무렵이였습니다.
친구가 복사된 계약서를 보고선 사기라고 어떻게 된거냐고 하는겁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위 폰판매자는 실구매가 13만원을 할인원금으로 말하고 판매한거죠.
이래저래 인터넷& 지인 폰판매자들에게 연락해보고
개통전 철회는 아무 이유없어도 철회가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개통전 철회를 하러 갔습니다.
감정이 격해져있었으나 최대한 차분하게 휴대폰 녹음기능 켜고
(녹음에 자신이 실구매가를 할인원금이라 설명했다고 인정한 부분이 녹음되었습니다.)
계약과 다른 사항이 저에게 설명도 없이 처리된거니 개통전 철회 해달라고하니
안된다는군요
아니 무슨말이냐? 같은 업종 종사자들 한테도 알아보고 왔는데 뭐냐? 물었더니
이유인 즉슨
자신은 고객님이 이해를 못하신것 같아서 분명히 여러번 설명드렸고
(하지만 위에 녹음 한것 처럼 분명히 저에게 실구매가를 할부원금이라 말했습니다. 불리한것 아니 그냥 넘어가듯이 얼버무리더군요.)
자신들의 전산에 입력되면 그것이 개통이고 개통철회는 통신불량이 아닌이상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지인의 잘못된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법적 책임을 물겠냐고 협박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폰의 시리얼넘버가 이미 자신의 전산에 입력되었고 입력된 폰은 구형이라며 누가 살꺼냐고 합니다.
그래서 전 그 전산을 지울수 없냐고 물어보니 지울수 없다고 하더군요.
전 어이가 없어서
개통이란 것이 어떻게 실 소비자가 구입휴대폰으로 전화 한번 못했는데 개통이라 하느냐?
했더니 계속 억지를 부리는 겁니다.
제 친구도 자신의 지인에게 전화 걸어서 알아보니 가능하다고 연락왔는데 무슨 소리냐?
(아마 2~3명 연락했을겁니다. 전 상대하느라 바빠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럼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철회하라는 겁니다. 자신은 할 말 없다고,
알았다고 하고서 기기는 놔두고 복사된 계약서만 들고 왔습니다.
나올때 그 직원이 또 한번 협박하더군요
직원 - 고객님 만약 철회가 안될시 고객님의 할부금은 금액을 변동해드릴 여지 없이 668000원 하겠습니다.
기가차서...
하지만 너무 분하고 혹시 속이는 것이 없을까 해서 근처 스크 대리점을 찾아
이러한 자초지종을 말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그 판매자님은
개통전 철회 가능하다며 그 대리점이 억지를 부리는 거라고 합니다.
이제는 고객을 상대로 거짓말 까지 하더군요
억지에 거짓말에...
하아...
어떻게 처리 해야할까요?
한번 진짜 된통 혼낼방법은 없을까요?
시원한 답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