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부자 베컴네 집안에 태어나 온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금지옥엽 막내딸 하퍼 베컴
얼마전 오빠들과 아빠와 함께 공원에 나들이 왔어요~
아장아장 귀요미
큰 오빠랑 덩치 차이 좀 보라며ㅠㅠㅠㅠㅠ
혼자서 잘 걷는 하퍼가 그저 사랑스러워 죽을 거 같은 아빠와 큰오빠ㅠㅠ
이런 만화 같은 조합이 세상에 어딨나ㅠㅠ
그러다가 하퍼가 꽁하고 넘어졌는데 큰오빠가 먼저 달려감ㅠㅠ
우쭈쭈쭈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내 동생 우는데 공놀이에만 푹 빠진 막내 오빠도 귀여움ㅋㅋ
누가 보면 브룩클린이 아빠인 줄 알겠다며ㅋㅋㅋㅋㅋ
아 아주 동생 이뻐서 어쩔 줄 몰라하는게 이억만리에 떨어진 나에게도 느껴진다...
끝날 것 같지 않은 우쭈쭈ㅠㅠ
하퍼 인생 짱 부러움ㅠㅠ
마무리 어떻게 해요....?
마무리는 아직 말 잘 알아 듣지도 못 할 애기 동생 타이르는 막내 오빠로...ㅋㅋㅋ
하퍼야.. 너의 인생이 너무나도 부럽구나...
출처는 다 사진 속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