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끝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3살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된 제니퍼 로렌스
우아한 드레스와 헤어스타일로 품위를 지키며 레드카펫에서부터 빛났음
나도 왠지 오늘은 네가 주연상 받을 줄 알았다ㅠㅠ
요즘 진짜로 잘 나가는 제니퍼~ 남자들이 뽑은 이상형 1위도 하더니..!
하지만 본성은 못 숨기죠ㅋㅋㅋ 드레스 입고 깨방정ㅎㅎㅎㅎ
여우주연상 예상 못 했는지 자기 이름 듣고 다리 풀린 듯ㅋㅋ
계단 올라가다가 넘어지기까지!
근데 어쩜 넘어져도 이렇게 사랑스럽게 넘어지냐...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제니퍼
나도 그녀의 연기에 깊은 감동을 받아서 이번 수상이 너무 즐거움ㅎㅎ
앞으로도 좋은 연기 많이 보여주길 바라~
오늘 완전 씐날 듯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