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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싶지만 잊을수없는사람

어느덧 오빠랑헤어진지 벌써 60일째네..

진짜 오빠가 잊혀지지가않는다 오빠는 내가 동생같이 느껴져서 헤어졋다고하는데

다시 돌아가게되면 더잘하고 동생같이 대하지않을 자신감도 있는데

매일 오빠를 어쩔수없이 봐야되는 건 정말좋은데

만났을때에 그 어색함 말한마디도 건낼수가없어서 너무 속상하고 슬프다..

정말 다시 돌아가고싶은데 이젠 그러긴엔 너무 멀리와버린거 같고..

오빠한테 정말 아직 못해준것도 같이 추억만들것도 많은데

오빠랑 매일 일상을같이하고 롯데월드로 놀러다니고 이곳저곳 아직 놀러다닐때도 정말많은데

오빠한명만 돌아와준다면 난정말 행복할꺼같은데

잊어지지가않아 딴남자를 만나보면 잊을수잇을까..?역시 그것도 아니더라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는것도 정말좋은일인데 내욕심이너무컷던걸까..

오빠옆에 딴사람이 생기면 이젠 상관없는데 나혼자 힘들어하고 질투하고..

정말 나도오빠 잊고싶어 근데 사람마음이란 정말 마음대로 되지가않더라

돌아와주라 제발 뒤에서서 항상오빠를 기달리고있는나좀생각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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