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톡들만 읽어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네요.
며칠전이였습니다. 친구들과 우연히 남포동에 가게되었어요.
제과점앞에서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더군요.
그저 제 친구들과 저는 스쳐지나갈려고 했지만 한 아주머니께서 제팔을 붙잡으셨어요.
그리고는 한 종이를 내밀며 저와 제 친구들에게 설명을 하셨어요.
아주머니는 엄청 열심히 설명을 하시면서 서명 한번만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WCC에 대해서. 들어보아하니 이상한 단체인건 같아서 친구들과 서명을 하고왔습니다.
집에 들어와서 궁금증이 생겨서 WCC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검색을 해보고 저는 기가차서 코웃음을 쳤습니다.
서명을 한게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였고요.
WCC란 World Council of Churches의 약자로서 "모든종교가 세계평화와 협력을 위해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할때 자유와 정의 그리고 평화를 이루어나간다"라고 주장하면서 실질적으로는 공산게릴라단체를 지
원하는 공산주의 단체,폭력을 정당화, 남한을 비방하고 북한을 옹호, 동성연애와 일부다처제를 허용하자
는 좌경,용공,폭력,반사회적,비윤리적인 단체입니다.
한마디로 공산주의를 지지하며 공산주의 게릴라단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무서운단체입니다.
화합과 평화,하나됨을 가장한 공산주의 단체이죠.
그리고 동성연애와 일부다처제를 허용한다고 합니다.
생각해보세요. 자신의 딸이 여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한다고 하는모습을,
혹은 자신의 아들이 남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하다고 하는 모습을, 그리고 내남편이 다른여자들과
그 여자들의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함께사는 모습을.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립니다.
물론 동성연애는 존중합니다.소수, 개인의 취향이니까요.
실로 제 주변에 아는 동성애자가 있기 때문에 크게 거부감은 없습니다.
하지만 일부다처제는 정말 답이안나오네요.
더군다나 어이없는 것은 정부에서 그 단체 즉 WCC에 20억원을 지원한다는 사실입니다.
20억원이 뉘집개이름입니까?
그것도 모두 우리나라국민 즉 우리들이 피땀을 흘려서 모은 세금입니다.
차라리 그 돈을 가난한사람을 돕고 치안에 더 신경써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3년 10월에서 부산에서 wcc제 10차 총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우리나라에서 WCC제 10차총회가 개최된다면
우리나라는 국제적으로
-공산 게릴라단체를 지원하는 공산주의를 인정하고
-폭력을 정당화하고
-남한을 비방하고 북한을 옹호하는 단체를 인정하고
-동성연애와 일부다처제를 허용하는 단체를 옹호하게 됩니다.
잠깐만 생각해보세요.
WCC 부산총회. 과연 옳은 일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