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판보다가 갑자기 써보고십은 마음이 생겨서써요!!
이제부터 음슴체ㅋㅋㅋ 해보고십엇음
글쓴이는 이제중2가됬음!!Vv
나한테는 원래는연년생이지만 생일이빨라서 두살 차이가나는 오빠가잇음
1.내가 싸이 공감글을보다가 친오빠가막 동생이납치될뻔한걸 보여줬음
그랬더니,."하....내가..진짜너를구해주고싶은데...너가..납치가안되네..에휴.."이러는거임ㅋㅋㅋㅋ
2.어느날에는 내가아빠랑 내기를햇슴..
콜라사오기로..물론!! 내가졌음. .,그때가밤11시가넘었었음..우리아빠는 그상황에서도 여자인나를 가라고함...;;;
그래서오빠랑 나와서가고있는데. .내가너무 무서운거임...그래서오빠팔을 잡고가는뎈ㅋㅋ길에서 전단지를 하나줍더니 지가 전우치가된것처럼 혼자생쇼를 함..ㅋㅋㅋ
그때우리옆에 검은색 스타랙스가있는거임 글쓴이는 겁이많음....막 편의점을향해 뛰었음 오빠는 뒤에서 느긋히..
콜라를 사고 가는데 오빠가 우리가온길말고 다른길로 오는거임....근데그길에..정자같이생긴게있음...거기엔 전선이잇음 열두시가되면 처녀귀신이 나온다는...
그때시간은11시46분쯤이었음..글쓴이 오빠는 귀신을무서워함..ㅋㅋㅋㅋㅋ
갑자기 말이없어짐ㅋㅋㅋㅋㅋ
집에기서오빠가엄빠에게하는말.."아까 우리가는데 검은색 스타랙스가있길래 일부러 돌아서왔다고ㅋㅋㅋㅋ" 은근 무서웠나봄..
3. 글쓴이 오빠는 옷을 입을때 글쓴이한테와서 이거 괜찮아?? 안괜찮아??라고 물음
그럴때 글쓴이가 괜찮다고하는 순간 허세가시작됨...지 얼굴이받쳐주고 머키가되니깐 부터시작해서 짜증남..실제로 키도크고 마르고 얼굴도 글쓴이주변애들이 잘생겼다고 함...
4.글쓴이가시험 기간이라 도서관에갈려고 도시락을싸야 되는데 글쓴이가 친구한테 물어볼께 있어서 나갔음..
근데 쫌 있다가 카톡이 왔음
글쓴이 오빠가 도시락 을싸서 사진을 보낸거임♥♥ 근뎈ㅋㅋ이건 자기꺼라고 니껀 니가와서 싸라 라고밑에있는거임
물론..뻥임ㅋㅋㅋ
글쓴이가집에오니까 주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오라그랬음 ㅎㅎ
5. 글쓴이가 밖에 놀러갔을때 오빠가 톡이 옴
갑자기 애교를막부림ㅋㅋㅋㅋ
마지막엔 자기가 먹고싶은거 사다달라고 함ㅋㅋㅋㅋ
사다주면 니가왠일? 이러고 먹음.. .;;
나쁜넘...그래도 다먹고 고맙다는말은 잘함ㅋㅋㅋㅋ
그리고 은근 글쓴이가 좋아하는거는 안먹고
글쓴이한테 니 먹든가 이럼ㅋㅋㅋ!!!!
그럴때는 좋음흐흐
다른 몇몇 오빠들처럼 길에서 만나도 쌩까고 그러진안음.. 흐흐 인사도 꼬박꼬박 잘 해주고
친구 집에 데려올때는 글쓴이한테 먼저 물어봐주고 가끔싸우긴 하지만..
글쓴이 오빠는 밖에서 말을 잘 안함
집에 오면 글쓴이랑 같이 수다도떰ㅋㅋㅋ
오빠중2때 테디베어 동아리를 해서 토요일 마다 곰인형을만들어 와서 글쓴이를줬음ㅋㅋㅋㅋㅋ
흠.. .아직 더 많지만 글쓴이가 폰으로하는거라 손가락이 빠질듯..
톡 되면...더올릴께요!!
오빠있다 추천
오빠없다 추천
이런 오빠 갖고싶다 추천
왜 우리오빤 안그러지 하는분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