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영화계를 대표하는 것도 모자라..
이젠 할리우드까지 섭렵하는 욕심쟁이 영화감독~
박찬욱 감독이에요 우후훗^0^
‘스토커’가 개봉 직전인데 영화도 영화지만
감독님 포스가 워메~
감독이 아니라 배우 하셔도 될듯ㅋㅋ
미아 바시코브스카와 나란히 서있는 모습!
여기서는 그저 중후한 중년 남성이라고 생각했는데…
덜덜 이건뭐지
화보의 힘인가요 갑자기 간지 분출하시는 감독님
이건 뭐 배우보다 더 멋져 보임~
그런데 여기서는 또 부드러운 모습 보여주시네요?
이번에 제작한 단편영화의 주연 전효정과 함께!
가운데에 팔짱끼고 앉아있는 모습이
마치 촬영장의 감독님 같으심ㅋㅋ
그래도 감독은 영화를 만들 때 가장 멋진 법!
최근 단편영화 청출어람을 발표하고
이제는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도 개봉하죠
완전 신남ㅎㅎㅎㅎ
박찬욱 감독만의 섬세함이 느껴지는 영화 ‘스토커’
많이많이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