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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내 이름은 메이, 개죠. (깨물고 싶은 주의有)

메이맘 |2013.02.26 13:35
조회 35,505 |추천 179

안녕하세요방긋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이제..고3 글쓴이예요 으엉엉엉..

매일 같이 이쁜 동물들 보고 또 장수 한 동물들도 보고~ 갓 세상 본 꼬물이 들도 혼자 함박 미소 지으며 보다가 나도 키우면 꼭 판에 올려야지! 하고 마음 먹은지 거의 1년되서야 자리에 앉아 쓰게 되었네용

곧 한달 생일 남은 메이를 위해 1년 동안 이러했었다~ 하면서 보여주진 못하지만

저라도 추억 남아 되짚어 보기 위해 올렸어요ㅎㅎㅎㅎㅎ!

 

메이나 저나 남자친구가 없는데 나타날 기미까지 보이지 않으니 음슴체!

처음 데려왔을 때 애기 모습부터 차근 차근 올려드리겠음

 

ㅠ_ㅠ 아떨려

 

 

안녕하개 나는 메이라고 하개

 

 

내 이름이 왜 메이인지 궁금하개? 그럼 계속 보개.

 

 

처음 온 이 곳엔 신기한 물건이 많이 있었개

 

 

영등포에서 온 나는 강화도 라는 섬에서 살게 되개

 

 

섬 같지 않개 있을거 다 있개 난이제 섬 강아지 개.

 

 

아 뭐라는거야ㅋ(귀찮개)

 

 

나 찍는거 개? 우왕

 

 

기다려 보개 이 쯤 각도가 맞는거 같지 않개?

 

 

처음 맡는 냄새가 나개..

 

 

요거 찍고 크기가 완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실감남? 우째 이런 귀여운ㅠㅠㅠㅠㅠㅠ

 

 

모든게 신기하개

 

 

이거 먹는거개? 킁킁

 

 

헹 나 이쁘게 나오개?

 

 

이건 뭐개 왜 날 만지개..

 

 

우와 저기 신기한거 있개 헼헼헤ㅔ헤케게

 

 

잠깐, 무슨 냄새가 나개 .. 기다려보개

 

 

이거 무슨 냄새 개..딱걸렸개..

 

 

밥 달라개ㅠㅠ

 

 

밥 안줄거개? 이쁜척

 

 

 

밥 냄새나개!!!!!!!!!!!!! 어디개 달려가겠개!!!!!!!!!!!!!!!!!

 

 

ㅋㅇ컹ㅋ으컹ㅋ어 맛있개 꿀맛이개ㅠㅠ

내꺼개 아무도 못가져가개 발로 꾹 잡고 있을거개

 

 

밥 먹으니 신호가 오개..

 

 

요긴가?

(처음 오자마자 배변판 위에 일을 보았음ㅠㅠㅠ진짜 똑똑하구나 예쁘다 했지만 그 뒤로 다른대다가 쌌음ㅠㅠ)

 

 

 

애기라 먹고 자고 싸고 반복하고 자는데 어쩜 이리이쁨ㅠ^ㅠ?

 

 

엄마한테 올거개~♡

 

 

난 워킹 할수 있개 좀 도도하개?

 

 

초코똥 같개?

  

 

사람을 참 잘따르는 아이였음 애기땐 항상 내 배위에서만 자려고 낑낑 대다 올려주니 그뒤로 꿀잠자서 화장실도 못가고 그상태로 계속 티비만 봤음..

 

 

윙~크 하개 ㅇ.<

 

 

넌 뭔데 나만 하개? (지금은 저 토끼 꼬리때지고 솜 다빠져서 음슴..)

 

 

머하개?

 

 

놀다보니 졸립개

 

 

 

스르르 잠듬..zZzzzzzzzzzzz

 

 

간지럼 태우기 재밌개

 

 

도리도리도리 

 

 

이땐 손으로 만지면 부서질까 살살 손도 잘 못댔는데 지금은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메이의 뜻은 처음 메이를 보자마자 메이란 이름이 딱! 떠올랐음 잘어울렸음

내가 메이와 5월에 처음 인연을 맺게 되기도 하고, 일본어 단어론 훌륭한, 뛰어난 뜻도 있음

 

 

이렇게 이쁘게 자랐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뜬금없지만 엔딩 사진으로 내 친구의 고양이 코코 엽사 하나 뿌리겠긔ㅎ

 

 

개냥이 였음 완전ㅠㅠ 애교많고 돼지같았지만 놀러가면 맨날 반겨줬음

고양이를 무서워했지만 코코로 인해 고양이가 느므느므 좋아졌다는ㅠㅠ

지금은 친구동생집에 있지만 보고싶다 코코ㅇF...★

 

메이의 현재사진 웃긴사진 너무너무 많이 남았음!!!!!!!!!!!!!!!!!!!!!!!!!!!!

아직 보여줄게 더 많음 성장 과정이 궁금하지 않음?!!!!!!!!!

 

그럼 추천 눌러주개짱

 

좋은 하루 되개음흉

 

 

추천수179
반대수4
베플사기당했긔|2013.02.27 08:52
우리집 막내도 처음엔 저렇게 작았는데.... 토이푸들인데......들개처럼 커졌음ㅜㅜ 정말 유치원다니는 막내동생처럼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귀엽긔!!!!!!!!!!!!!!!!!!!!!!!!!!!!!!!!!!!!!!!!!!!!!!!!!!!! (댓글 단 남자84님 우리막내 귀여워여...안미워요 안미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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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메이이모|2013.02.26 23:54
글쓴이 친군데 진짜 글쓴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이쁘개 마음만큼 얼굴도 이..이.. 차마 이말만은 못하겠게 베플되면 글쓴이얼굴 공개하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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