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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따위가 너따위를 만나서 이렇게 힘들어야 되
그냥 잊어주고 싶어 너처럼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나란사람이 있엇다는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 너처럼
내가 너랑 걸어왔다고 생각한 2년이 너한테는 쉽게 잊을수있는 길이였는지 제대로 물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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