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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ydney Morning Herald NSW Wind Festival 2013/ 호주 시드니 와인 페스티벌 2013

HanJu |2013.02.27 10:27
조회 356 |추천 1

 

 

 

# 시드니 모닝 헤럴드 NSW 와인 페스티벌 2013 #

 

 

 

 

 

아름다운 항구의 도시 시드니는 오늘도 축제의 분위기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메인 주최로 NSW 와인 페스티벌이 있기 때문인데요,

와인하면 또 호주 와인을 빼놓을 수 없죠, 그 달콤 쌉싸름한 분위기에 저도 빠져보았습니다.

 

 

 와우 호주 방방곳곳 다양한 지역에서 귀하신 몸 와인님들께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딱히 선호하는 와인이 없는 관계로 일딴 왼쪽부터 오른쪽 끝까지 다 둘러 볼 생각입니다.

 

 

파라솔 밑에서 정답게 와인 타임을 가지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우와 그 규모가 엄청 납니다. 여기가 메인 마당인가 싶으면, 또 저 옆에서 한마당 펼쳐지고 있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돌아서 다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우와 진짜 와인 많네요.. 뭐를 시음 해 볼지 참 고민들이 많겠습니다.

 

 

우와 이 부스에는 특이하게 노란색 와인이 많습니다. 색이 아주 이쁩니다. 

 

 

얼마나 돌아 다녔는지, 여기가 거긴가? 저기가 왔던 곳인가? 이게 본 와인인가?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

 

 

삼삼오오모여 와인 이야기도 나누고 하는 모습이 첨이라 저는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요거는 또 뭘까나요?? 와인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ㅋㅋ

 

 

 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와인이 많군요, 맛도 다양하고 향도 다양하고 색도 다양하고.. 이렇게 많은 와인들이다 다 다르다니 와인의 세계는 방대합니다.

 

 

그렇게 와인구경하며 돌아다니니 다리가 좀 아픕니다. 조금 쉬어가며 맛난거로 내 몸을 달레 주기로 합니다.

 

 

맛있는 부스들이 많은 마당을 찾았습니다. 음~ 스멜~ 굿굿입니다. ㅎㅎ

 

 

와인과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릴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물섬에서 가져 온 듯한 싱싱한 굴도 보입니다.

 

 

여기는 다양한 치즈를 모둠으로 파는 곳인데요..

 

 

 맛있는 치즈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고 또 와인과 함께 할 수 있어 인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우리는 뭐를 먹을까 빙~ 둘러 보다, 맛있는 향기가 솔솔~ 우리를 유혹하는 그 곳을 선택하기로 합니다. ㅋㅋ 우리가 선택한 별다섯개짜리 부스입니다.

 

 

짠~! 참으로 맛났던 우리의 초이스입니다. 오리고기 버거, 옥수수도 맛있었지만.. 

 

 

요놈 요, 크렙 튀깁~!! 완젼 완젼 완~젼 맛있습니다. 내 일평생 먹은 음식 중에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오빠랑 나랑 우걱우걱 와우 맛있다~ 별기대없이 선택한 초이스에 대만족을 느낍니다.

 

 

맛있는 와인과 달콤한 향과 은은한 노래와 사랑하는 사람과~ 분위기에 취하고 맛에 취하는 와인 페스티벌 참으로 로멘틱 합니다.

 

 

우리는 와인에 와짜도 몰라서 올해는 구경만 신나게 했지만, 와인공부 좀 해서 내년에는 여유롭게 즐겨보고 싶네요..

음~ 스멜스 굿~ 하며 향도 느끼며, 맛도 음미하며 말입니다. ㅋㅋ

 

호주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둘러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과음 조심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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