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아 명품 브랜드 향수 씨에프를 찍게 된 나탈리 포트만
봄 향기 나는 향수답게 꽃이 흐드러진 정원에서 드레스를 입었는데...
하.... 아들 낳고 육아 중인 여자라니....
오바 좀 보태서 소녀 같음ㅋㅋㅋ
꽃 들고 있는데 아 진짜 봄 온 거 같고 너무 아리따워
꽃보다 강렬한 향기가 날 것 같은 나탈리
진짜 몸매 관리도 몸매 관리지만
얼굴 자체가 판타스틱 한 것 같음..
진짜로 예쁘다... 아무리 봐도 애엄마라는 게 안 믿겨ㅠㅠ
애는 나가 낳았나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