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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22친구오빠랑2222222222

쭈구리 |2013.02.27 20:03
조회 3,014 |추천 35
내가 참을 수를 있어야지 안그래요ㅜㅜㅜㅜ??
막 둑흔둑흔 되고 그래서 일찍 왔어훃ㅎ
항상 진지하니 지금도 궁서체악플은 싫어요 서럽게 울거야 으허헣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ㅜㅜ  
이제 톡커님들이 좋아하시는 본론으로 

 "헐미안미안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안아줌////하,..저 오빠...  
그러곤 뻘쭘뻘쭘 진짜 어색한거임ㅜㅜㅜ

그래서 내가 용기를 내서 말을 검 

 "아 저 오빠 콧물은 안묻으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갑자기 왜웨웨그런말이 나왔는지
나도 ㅁ르겠어응???진짜 그오빠 응?????
이표정으로 쳐다보는데

그것마저 설렌거임///
이러면 안되는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ㅇㅇ..ㅋㅋㅋㅋㅋㅋ"
둘다 웃고 또 웃고 하..웃고 또또웃고
언젞깎짂욲얶앾됚닊
그렇게 완전 어색을 5분있다가그 오빠가 또 말을 검
  "ㅋㅋㅋ근데 니 맞은 덴 괜찮음??ㅋㅋㅋㅋ"
사실 복부쪽이 아직까지 아팠음복부에
살이많아도 건장한 남성한테 밟히면 걍 아픔ㅋㅋ막 아픔 그냥 아픔  
"ㅋㅋㅋ복부가 겁나 아프네요ㅋㅋㅋ"
난 진짜 무안해서 웃었음ㅋㅋㅋ
진짜 계속 나혼자 웃었는데  

그오빠가 정색하면서
"많이 아파? 병원가야되?"  
이러..는거임ㅜㅜㅜㅜㅜ
하신이시여저에게도
이런날이그오빠의 생김새는
딱보자마자 지창욱 생각남근데
지금 그분이 내앞에ㅠㅠㅠㅠ...
  "괜찮아요ㅋㅋㅋ아 근데 오빠 배고파요"
ㅋㅋㅋ진짜로 배에서 소리가 나는거임ㅋㅋㅋ

ㅋ그러더니 갑자기 띠띠디딕하더니 내친구 참치가 들어옴
아 왜 옴ㅡㅡ??
  "쭈구리 나왔다 니 좋아하는 짜파게티사옴"  
내가 짜파게티를 진짜 좋아함 그래서 참치한테 뛰어가는데그날에 내가 수면양말을 신은거임ㅜㅜ방바닦도 미끄러워서넘어질뻔 했는데 그 오빠가 겁나게 웃으면서   

"븅신ㅋㅋㅋㅋㅋㅋ참치야 나 얘 번호좀ㅋㅋㅋㅋㅋㅋ"  

 하.....정말 이래도 되는거임?
이오빠 목소리는 인피니트에 동우같음
나 정말 반해도 되는거임ㅜㅜㅜㅜㅜ?????  


   끝    
추천수3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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