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데요..
제가 쓴 원글에 댓글의댓글들 보면제닉넴으로장난친댓글들몇개가있는데그거
보고아이제 자작이라고 쓴글에 댓글달면안되겠다싶었거든요..근데 저 정말 미치기일보직전이구요 애기가어려서행동이조심스러운거라고
변명은하지만그렇다고하기에아직도신랑너무사랑해서그래서더힘들고
죽겠어요 그심리가제머리로표현이안된단다 라는 댓글이 있더라구요? 님들한테 왜이렇게 구구
절절설명하고있는지 모르겠지만그래도너무억울해서요 난딱죽겠어서글쓴건데
다들내가미친년이라고하니까.
변호사찾아가서눈물펑펑쏟으며
상담받고왔는데상담받으니까더머리가아프네요
변호사도 상대방이 그러했다라는 얘기를 들은것과
직접 목격한거는 천지차이고
한번 참고 없던일로 산다고 해도 결국은 헤어지는 부부가
다수라고 하더라구요
소송비용도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비싸고..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프네요
휴...믿어달라고안할테니비난은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