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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look] 2013 s/s 트렌드 플라워패턴 스커트와 뽀글이퍼자켓을 레이어드한 러블리룩

체리콕 |2013.02.27 21:54
조회 65 |추천 0

 

 

 

여러부우우우운

3일연속 데일리룩을 올리고 있는 기특한 체리콕입니당 :)

 

 

 

오늘도 역시 수요일.. 학교 졸업작품 회의가 있었더랬죠ㅠㅠ

흑.. 늦게 끝나서 학원도 못가고ㅠㅠㅠ (씨익)

저는 태릉에 있는 서울여대에 다니는데용!! 거기는 좀 휑~하고 방학때라서

난방을 안해줘서 엄청엄청 춥답니다ㅠㅠㅠ

너무 발도  시리고 해서 다리가 저릴정도지요ㅠㅠ

 

 

그래서 저희는 태베리아 라고 부르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

태베리아에도 봄은 오나봅니다 +_+

 

오늘 무진장 따뜻했는데용!!ㅎㅎ

여러분도 따땃한 봄이오면 저희학교 벚꽃이 장난아니니까 꼭 놀러오세용 사랑

와서 체리콕 찾으면 맛난거 꼭사드림 ㅎㅎㅎ

 

 

 

 

 

 

 

 

 

 

 

 

 아우터 : 양털뽀글이 코트 - 에잇세컨즈 (eight seconds)

- 화이트 원컬러의 양털뽀글이 코트에요 .

아주 두꺼운 두께가 아닌데도 매우매우 따뜻하고 착용감도 편하답니다 :)

또, 퍼코트치고 많이 부해보이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ㅎㅎ

노카라 디자인에 지퍼부분와 소매 끝 부분에는 화이트 가죽으로 덧대어 있어서 더더욱 센스있답니다~!

 

 

 

 

 

 

 

 

 

 

 

 

 

 

 

 

 

 

 

 

 

 

으흐흐흐흐

저 오늘 학교에 차타고 왔어용 ㅎㅎㅎ

그것도 외제차 ^.^ 나는야 럭셔리여대생~~~~~~~~~

 

 

 

이라고 하고 싶지만 이거는 교수님 차가 세워져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파랑색이 너무 이뻐서 그냥 앞에서 사진찍었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사실 어느 교수님 차인지 대강 알아요..ㅋㅋㅋ

남자 교수님인데 뒤에 예술관에 있는 시각디자인과인가

그쪽 교수님 차로 알고 있어용 사랑

 

 

 

 

 

 

 

 

 

 

 

 

 

단비도 요 차 앞에서 사진찍으려고했지만

오늘 파란색 자켓 입고와서 전혀 안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저만 단독으로 찰칵 찰칵 :)

 

 

 

 

 

 

 

 

 

 

 

 

 

단비의 과제를 찾으로 제2과학관에 갔지만 이미 작품은 교수님의 손에

어디론가 가버렸나봐요ㅠㅠㅠ

 

 

결국 저희는 따땃한 햇빛을 받으며 역시나 제1과학관 앞에있는

거울에서 사진을 열심히 찍었땁니다 ㅋㅋㅋ

 

단비 한동안 라식수술해서 화장못햇는데 오늘 하고 와서 자신감 폭발 ㅋㅋㅋㅋ

 

 

 

 

 

 

 

 

 

 

 

 

 

제 가디건은 왜이렇게 쭈글쭈글하게 나왔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이쁜 단비는 오늘도 역시나 킬힐이네요..

저희같은 땅꼬마들은 매일 탑승해야 하지만 저는 아랫공기 마시면서 살고있어요.. 흑..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안에 이너 입은거 보여드리려고 용기내서 바바리맨 포즈를 했어용..ㅋㅋㅋㅋㅋ

창피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너 : 빨강 가디건 - 보세제품

- 예전에 엄마랑 남대문에 놀러갔을 때 신세계 앞쪽에서 사게 된 빨간 가디건이에요:)

벌써 2~3년 됐는데 그거 치고는 보풀도 안생기고 따땃한 니트소재여서

오래오래 잘 입고 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

 

 

 

화이트 셔츠 - 보세제품

- 요거는 아주아주 오래전에 산 셔츠에요~!ㅎㅎㅎ

몸에 아주 피트되는 느낌은 아지만 라인이 들어가 있어서 비교적 아주 박시하지는 않아용

굉장히 저렴하게 산 것 같은데 어째 5년이 지나도 여전히 하얀색일까요 미소

 

 

 

스커트 : 플라워 프린팅 스커트 - 보세제품

- 이거 또 제가 이대쪽에서 득템한 아이템인데용!ㅎㅎㅎ

작년 여름에 신촌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보게 됐는데 소재가 비닐인가 인조가죽같은

소재여서 구김도 안가고 여름에도 시원하고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서 두가지 색상으로 샀어요!!ㅎㅎ

 

 

 

 

 

 

 

 

 

 

 

 

 

 

슈즈 : 아이보리 옥스퍼드화 - 보세제품

- 필수 아이템이라 불리는 아이보리컬러의 옥스퍼드화에요 ㅎㅎ

저는 봄여름가을에 하두 많이 신어서 거의 매년? 늦어도 2년에 한번씩은

새거를 사는 것 같아요 :)

 

 

 

 

 

 

 

 

 

 

 

 

 

 

 

이거 새삥?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거를 새삥이라고 하는거 맞나요?ㅋㅋㅋ)

 

 

오늘 처음 신었더니 아주 깔끔빤딱빤딱합니당.. :)

 저는 키도 작고 다리도 안길어서 거의 하의와 슈즈컬러를 맞춰 신곤하는데

오늘은 날이 너무 따뜻해서 양털 코트와 함께 커러도 매치할겸 새신을 꺼내서 신어봤답니다덤덤

 

 

 

 

 

 

 

 

 

 

 

 

 

 

가방 : 오렌지 쇼퍼백 - 보세제품

- 우연히 알게 된 가방 도매하시는 분께 단독으로 구매하게 된

오렌지 컬러의 화사한 쇼퍼백이에요 ><

인조가죽이라서 무지무지 가볍고 빅백 사이즈로 수납도 많이 되서 너무너무 맘에 든답니다 ㅎㅎ

 

 

 

 

 

 

 

 

 

 

 

 

 

 

 

정말 비비드하고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백입니당 :)

좋은 가격에 샀지만 품질은 정말 좋아요 ~!

 

 

 

아래 밑바닥에 찡 박혀있는거 보이시죠?

가방 사실때 저런 가방 사시면 여기저기 그냥 내려놓을 수 도 있고

굉장히 가방을 오래 쓸 수 있답니다 ㅎㅎㅎ

 

 

 

 

 

2013 s/s 트렌드 중에 하나!!

그리고 매년 봄마다 트렌드가 되어 버리는 플라워 프린트인데요 +_+

아무래도 플라워 프린트가 가장 빛을 발휘하는 시기는 봄이 아닐까 싶어요~!

또 봄이면 플라워 프린트가 지겹지 않고 매년 끌리기도 하구요 ㅎㅎ

 

 

여러분도 서서히 다가오는 봄을 플라워 프린트로 미리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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