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고1되는여학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얘기때부터 친하게 지냇던
소꿉친구남자애가 잇엇어요
그 남자앤 정말 잘생겻엇어요
어려서부터 크면 정말 멋잇겟다시픈아이엿어요
그러다 제가 유치원 졸업반때 이사를가게되어서 같은지역이지만 다른동네에 살게되어서 그냥 헤어졋지만
막 슬픈이별이런건 아니엇던것가타요
그러나 초등학교1학년입학해서 한달후 다시 그동네로 이사하게되엇고
그 아이는 아직 그 동네에 잇더라고요
1학년때 같은반한번이후로 같은반이 되진않앗던것같아요
하지만 전 이쁘지 않은 평범한 아이엇기에
어렷지만 자신감이없어 속마음을고백하지도않고 그대로 초등학교를 졸업햇어요
다른 학교가 배정되고 3년을 그냥 잊은채 지냇어요
그러다 졸업을하고
고등학교배정이 낫는데 같은 학굔거에요
그래서 OT때
설마 마주칠까....?
하고 설렘밤걱정반 두근두근거리는중에
정말 딱 하고 눈이 마주쳣어요
그러자 그 얘가 어!! ㅇㅇ아!!
저는 정말 놀래서 그냥 멍때렷어요
저는 쑥스럼도 많앗고 너무 부끄러워서
그냥 피해버렷어요
그러다 결국 집에 갈 시간이됫고
싱숭생숭한 마음을 가진채
문을 나올려는데 그 아이가 잇진않을까?
하고 은근 기대햇죠
근데 현실은 영화가 아닌지 없는거에요
아 그냥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는데 카톡이온거에요
나 안보고싶엇어?
이렇게 정말 갑자기 어릴쩍 일들이 주마등처럼 막 흘러가는거에요
그래서 용기내서 전활걸엇어요
그리고 수화음이 몇번가는데
그 시간이 세상에서 젤 길엇던것같아요
그리고 받는데 그냥 히 하고 웃더라고요
그래서 잘지냇냐는둥 아직도 거기 사냐는둥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전화를 끊고 집에 돌아갓어요
하루종일 그 얘 생각만나고...
아 내가 헛된 감정을 느낀게아닌가?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담주 월욜이면 드디어 입학입니다
사실 제 속마음은 잘 되고싶습니다
이 마음이 전달되길 바래요^^
김@@!! 아직까지 기억해줘서 고맙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