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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인들의 논란이 된 영화! 도대체 무슨이유때문에..?

Prime_B |2013.02.28 14:25
조회 42 |추천 0

요즘 대한민국 영화계가 시끌벅적하다.

2년 동안 천만 영화가 세편이나 탄생했는가 하면..

해외 영화들보다 한국 영화들의 대세론이 나오고있기도 하다.

그리고 오랜만에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볼 수 있었던 영화도 있다.

바로 3월에 개봉 예정인 이 영화 때문인데..

바로 포스터부터 임펙트가 확~! 느껴지는 <웃는 남자>

도대체 이 영화! 왜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서두에 우선 이 영화는 상당히 매력적인 장점이 있고,

논란에 설만한 이유가 있는 영화라는 점은 참고 바란다.

1.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비주얼?

"어!? 저 꼬마 남자애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라고 생각이 드는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일수도 있는데 시원~하게 답을 해주겠음!

그렇다!

우리가 흔히 봐왔던 트럼프 카드의 '조커'

그리고 너무나도 유명한 캐릭터 '조커'

입이 웃는 모습으로 찢어진 것이 이 두 캐릭터와 매우 흡사하다!

과연 이 캐릭터들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것인가?

2. <웃는 남자> 조커의 탄생?

가장 많이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다!

얼마 전 공개된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 모두 [조커의 탄생]이라는 문구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바로 이 문구로 인해 생긴 것 같다.

하지만 이 문구의 진정한 뜻은 전혀 다르다!

대한민국 국민이 '조커'라는 캐릭터를 모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게다가 히어로 무비 중 최고로 꼽히는 <다크 나이트> 시리즈까지 있으니 더욱더.

흔히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웃는 남자> 영화는 [배트맨] 코믹북의 악당 캐릭터 '조커'의 프리퀄 영화인가? 아닌가?"

라는 부분일 것이다.

우선 <웃는 남자>는 [배트맨] '조커'의 프리퀄 무비가 전혀 아니다!

그럼 왜 [조커의 탄생]이라는 문구를 쓴 것일까?

본 영화의 원작인 소설 [웃는 남자]는

바로 [배트맨] '조커' 캐릭터 탄생에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즉, 주인공 그윈플랜의 모습에서 '조커'의 외형을 따온 것이란 말!

그러니 이 영화는 [조커의 탄생]이라는 문구가 틀린 것이 아니며

또한 프리퀄 무비는 더더욱 아니라는 것이다!

3. 고전 소설 원작 영화의 정점을 찍다!

얼마 전 개봉하여 5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모은 <레 미제라블>

이 소설 또한 우리 나라에 [장발장]으로 유명한 [레 미제라블] 원작을 영화화한 것이다.

그리고 이 원작을 쓴 작가가 바로 소설계의 아버지 '빅토르 위고'다.

풀 네임은 빅토르 마리 위고, 1800년대 소설 문학계를 이끌었던 거장이며

집필작으로 [파리의 노트르담][레 미제라블]등이 있으며, [웃는 남자] 또한 빅토르 위고의 작품이다.

그는 [웃는 남자]를 거론하며

"사실 저는 아직 [웃는 남자] 이상의 작품을 쓰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해 이 작품은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또한 <웃는 남자>는 상상력의 아이콘 '팀 버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뻔 했던 영화이다.

결국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연기가 되었고, 본 소설의 고향 프랑스에서 먼저 영화를 촬영했다.

그리고 작년 BIFF(부산 국제 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상영되었던

<웃는 남자> 영화를 본 관계자들은 아름다운 영상미에 매료되었다고 하였는데,

이 영화의 배경은 100% 세트 촬영이라고 GV에서 장피에르 감독은 말했다.

난 이 부분이 정말 매력적인 포인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아직 많은 것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알면 알수록 더욱 매력적인 영화! <웃는 남자>

이제 점점 영화가 밝혀질수록 매력 포인트들이 많이 나올 것이며

본 예고편과 포스터는 어떠한 임펙트를 줄 건 지 또한 기대되는바이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니 다들 극장에서 확인하는 것은 어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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