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한민국 영화계가 시끌벅적하다.
2년 동안 천만 영화가 세편이나 탄생했는가 하면..
해외 영화들보다 한국 영화들의 대세론이 나오고있기도 하다.
그리고 오랜만에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볼 수 있었던 영화도 있다.
바로 3월에 개봉 예정인 이 영화 때문인데..
바로 포스터부터 임펙트가 확~! 느껴지는 <웃는 남자>
도대체 이 영화! 왜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서두에 우선 이 영화는 상당히 매력적인 장점이 있고,
논란에 설만한 이유가 있는 영화라는 점은 참고 바란다.
1.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비주얼?
"어!? 저 꼬마 남자애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라고 생각이 드는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일수도 있는데 시원~하게 답을 해주겠음!
그렇다!
우리가 흔히 봐왔던 트럼프 카드의 '조커'
그리고 너무나도 유명한 캐릭터 '조커'
입이 웃는 모습으로 찢어진 것이 이 두 캐릭터와 매우 흡사하다!
과연 이 캐릭터들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것인가?
2. <웃는 남자> 조커의 탄생?
가장 많이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다!
얼마 전 공개된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 모두 [조커의 탄생]이라는 문구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바로 이 문구로 인해 생긴 것 같다.
하지만 이 문구의 진정한 뜻은 전혀 다르다!
대한민국 국민이 '조커'라는 캐릭터를 모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게다가 히어로 무비 중 최고로 꼽히는 <다크 나이트> 시리즈까지 있으니 더욱더.
흔히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웃는 남자> 영화는 [배트맨] 코믹북의 악당 캐릭터 '조커'의 프리퀄 영화인가? 아닌가?"
라는 부분일 것이다.
우선 <웃는 남자>는 [배트맨] '조커'의 프리퀄 무비가 전혀 아니다!
그럼 왜 [조커의 탄생]이라는 문구를 쓴 것일까?
본 영화의 원작인 소설 [웃는 남자]는
바로 [배트맨] '조커' 캐릭터 탄생에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즉, 주인공 그윈플랜의 모습에서 '조커'의 외형을 따온 것이란 말!
그러니 이 영화는 [조커의 탄생]이라는 문구가 틀린 것이 아니며
또한 프리퀄 무비는 더더욱 아니라는 것이다!
3. 고전 소설 원작 영화의 정점을 찍다!
얼마 전 개봉하여 5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모은 <레 미제라블>
이 소설 또한 우리 나라에 [장발장]으로 유명한 [레 미제라블] 원작을 영화화한 것이다.
그리고 이 원작을 쓴 작가가 바로 소설계의 아버지 '빅토르 위고'다.
풀 네임은 빅토르 마리 위고, 1800년대 소설 문학계를 이끌었던 거장이며
집필작으로 [파리의 노트르담][레 미제라블]등이 있으며, [웃는 남자] 또한 빅토르 위고의 작품이다.
그는 [웃는 남자]를 거론하며
"사실 저는 아직 [웃는 남자] 이상의 작품을 쓰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해 이 작품은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또한 <웃는 남자>는 상상력의 아이콘 '팀 버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뻔 했던 영화이다.
결국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연기가 되었고, 본 소설의 고향 프랑스에서 먼저 영화를 촬영했다.
그리고 작년 BIFF(부산 국제 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상영되었던
<웃는 남자> 영화를 본 관계자들은 아름다운 영상미에 매료되었다고 하였는데,
이 영화의 배경은 100% 세트 촬영이라고 GV에서 장피에르 감독은 말했다.
난 이 부분이 정말 매력적인 포인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아직 많은 것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알면 알수록 더욱 매력적인 영화! <웃는 남자>
이제 점점 영화가 밝혀질수록 매력 포인트들이 많이 나올 것이며
본 예고편과 포스터는 어떠한 임펙트를 줄 건 지 또한 기대되는바이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니 다들 극장에서 확인하는 것은 어떨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