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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녀이야기,지연녀이야기

학생 |2013.02.28 21:13
조회 100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로가겠음ㅇㅇ

 

이런거 해보고 싶었음ㅋㅋ

 

이제 중2올라감 축하해줘영

 

*다소 욕이 들어갈 수 있으니 머라하지마세여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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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학교 저학년때 부터 친했던친구 5명이 있었음

 

 

근데 그중에 써나닮은애가 있어서 써니녀로하겠음

 

 

 

(써니녀라니까 머가 어감이이상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얼마전에 양말을 샀으므로 나는 양말이라 하겠음

 

 

 

나는 그5명에 속해있는게 기뻤음... 근데 내가 진짜 소심하고 말도 없었음

 

써니녀는 그런 내가 짜증났던거임

 

 

그떄부터였음

 

내가 다구리 당하기 시작한건

 

 

 

우리학교는 는 약간 도시 외곽이라 전교생수도300을 안넘었음

 

그래서 다 알고 지내는 사이였음

 

 

근데 특히 써니녀랑 지연녀가 남자애들이랑 친했음

 

 

나는 인사하고 장난치고 가끔 카톡도 하는 남자애들임

 

 

 

그런데 어느날 학예회 준비를 한다고 나를 포함해서 5명을 써니녀가 불렀음

 

 

춤을 춘다고 하는 거임

 

나는 솔직히 몸치임 걍 몸치임

 

 

그리고 내가 소심하고 말도 없었다오 했잖음?

 

내 감정을 잘 표현 못했음

 

 

내가 써니녀한테가서 안한다 그랬음

 

그랬더니

 

 

"어머,양말아 너 없으면 메인무대에 짝이 안맞는데...그냥 하면안돼?"

 

 

이러는거임

 

그래서내가

 

"그럼 생각해 볼게..."

 

라고 했음

 

그러니까 써니녀가 알았다는 듯이

 

"그럼 하고싶으면 말해 양말아~"

 

 

이러고 남자애들 있는데로 갔음

 

 

그런데 다음날 

 

 

내장 졸라친한 애가(얘는 쌍커풀로 하겠음)갑자기 와서

 

"양말아!니 학예회떄 메인무대 안한다고 했다메?"

 

그래서 내가

 

 

"아니 생각해 본다고 했는데?"

 

 

라고 했음 얘앞에서는 내가 평소대소 행동했음

 

써니녀 앞에만 가면 기가 눌려서;;

 

그러니까 쌍커플이

 

"어?써니녀가 니 안한다던데?"

 

 

이러는 거임

 

 

나는 써니녀 한테 갔음

 

 

"써니녀야,니 혹시 내가 메인무대 안춘다고 애들한테 말했나?"

 

 

"응,너 꼭 안할것 처럼 얘기해서"

 

 

"아...그래?"

 

 

(참고로 써니녀는 서울에서 전학옴ㅇㅇ)

 

 

이렇게 넘어갔음

 

이때만 생각하면 내가 왜 이랬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나는 1분짜리2개추고 내려옴

 

메인무대는 거의 5분가까이 됫음

 

 

학예회 끝나고 나는 학원을 다녔음

 

그런데 써니녀가 내가 학원갈떄 애들 모아서 내 뒷담화를 했음

 

 

그리고 학교에서 내가 옆에 지나가면 "아,짜증나"이러고

 

 

솔직히 상처받음

 

 

근데 일이터졌음

 

학교에서 소풍을 가는데 버스에서 않을자리를 정하라는 거임

 

나는 쌍커풀한테 같이 앉으면 안되냐고 물어봤음

 

 

근데 쌍커풀이

 

 

"어?나...지연녀랑 같이 앉기로 했는데,미안이러고 가는거임"

 

 

이때 쪼끔 이상했음

 

 

근데 쌍커풀 말고도 졸라친한애들이 2명 더있음

 

 

한명은 이쁜이 한명은 칼턱(턱이 조카 날카로음)

 

 

그래서 걔들한테 물어봤더니 이미 지들끼리 앉기로 함

 

 

써니녀랑 앉기 싫었던 나는 꼬맹이랑 같이 앉기로 했음

 

 

 

근데 버스를 타고가는게 아니었음

 

 

그래서 나는'그럼 짝을바꿔도 되겠네'

 

 

라고 생각해서 지연녀랑 같이다녔음

 

그때를 노려서 같이다닐애가 없던 써니녀는 쌍커풀한테 가서 내욕을 졸라게 했음

 

 

다음날 학교에가니까 나는 왕따가 돼있었음

 

 

여자애들분위기가 이상해서 가보니까 써니녀랑 지연녀가 조카 야리는 거임

 

 

 

쌍커풀은 나를 무시함

 

 

이렇게 나는 그냥 당하고 있었음 

 

 

친한 남자애들도 느꼈는지 나한테 아무도 말 안걸음

 

 

진짜 서러웠음

 

집에가서 문닫고 악쓰면서 울었음

 

 

왕따된지 2주 정도 되니까 진짜 서러웠음

 

 

완전 학교에서 말도안하고 학원도 거의다 빼먹었음

 

 

애들한테 실망감이 컸음

 

 

그래서 다음날 학교에 가서 이쁜이랑 칼턱을 화장실로불렀음

 

 

완전 한마디만 더 하면 울것 같은 표정으로

 

걔네한테 말을 했음

 

 

"이쁜아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가...?"

 

 

"아니...그게 아니고 쌍커풀은..."

 

 

이라고 말하려는데 갑자기 칼턱이

 

 

"이 알고있었나?"

 

 

이러는 거임

 

 

쉬발 그래서 내가 뭐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칼턱이랑 이쁜이가 말해줬음

 

 

 

소풍갔다가 집에와서 지연녀가 쌍커풀한테 문자를 보냈다는 거임

 

 

내용은 대충

 

양말은 원래 짝정해준대로 다니는거 알고았었는데 걔가 내 팔잡고 안놔줘서 니한테못갔으니 미안하다

 

 

뭐 대충 이런식으로 MMS를 보낸거임

 

 

나는 당황했음

 

 

나는 진짜 몰랐는데 지연녀가 그렇게 말하니까 쌍커풀이 오해를 한거임

 

 

조카울었음 울면서 말했음

 

 

"흔아ㅓㅎㅇ히아ㅓㅎㅇ앙하ㅓ어엉나 진짜 뫃\ㄹ랐거든흐어어어어엉어어어ㅓ어어어어어ㅓㅇ"

 

 

우니까 애들 당황했음

 

 

애들 막 나 달래주고 쉬는시간 끝나서 교실에갔는데 써니녀가 조카 야리는겅ㅁ

 

 

알고보니 내가 이쁜이랑 칼턱데리고 나가니까 따라와서 들은거임

 

 

쉬벌년

 

 

집에가서 또 울었음

 

우리엄마 진짜 걱정많이했음

 

 

쌍커풀이랑 내랑 어떻게든 풀어보려고 진짜 애쓰셨음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쌍커풀한테 전화를 함

 

받았음

 

울면서 말했음

 

 

 

나는 진짜 몰랐는데 미안하다진짜 미안하다

 

버스타는대로 다니는 거였으면 내가진짜 꼬맹이랑 다녔을거라고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쌍커풀도 울었음

 

미안하다고

 

 

다음날 학교에가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옴

 

 

그일이있고나서 지연녀가 나를 막부추기는거임

 

 

옆에서 써니년 욕하고 재수없다그러고

 

 

소풍일로 기분나빴던 나는 지연녀의 도움을 받아 써니녀를 왕.따.시켰음

 

 

 

그런데 그년이 고개 빳빳이 들고 다니면서 남자애들이랑노는거임

 

내가 따 시켜농고 당하는 기분이었음

 

왕따도 한 3주정도 지났을까?

 

지연녀가 써니녀한테불기시작했음

 

 

그러고는 지가 도와준건 말도안하고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따시킨걸로 말했음

 

 

우리는 예전부터 지연녀 싫어했는데 남자애들은 다 지연녀편이라서 우리가 함부로 왕따를 시킬수 없었음

 

 

그렇게 2학기가 지나가고 졸업식을 함

 

 

그러고 나서 써니녀는 다른데로 갔고 지연녀도 다른데로 갔고

나랑 쌍커풀이란 이쁜이랑칼턱만 남았음

 

그 써니년이랑 지연녀 덕분에 내가 조카 강해졋음

 

 

고마워 써니년^^

 

 

나는 학교다닌떄 니가 제일 싫었어ㅋㅋㅋㅋㅋㅋ

 

이글읽고 머라하지마

 

처음부터 끝까지 니가 자초한 일이니까ㅋㅋㅋㅋㅋ

 

그리고 니가 착한척,귀여운척할때... 아니다 이말은 안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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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좋으면 번외 올리겠음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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