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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남자...잠수.....왜????ㅠ

|2013.03.01 02:44
조회 5,225 |추천 4
AB남이 잠수를탔네요..
하루도빠짐없이 연락잘하고
지냈는데 월욜날
평소처럼 오전에 톡하니
답이없고 읽지도않고,
오후에도 답이없네요..
아무연락이없네요.
화요일에도 톡확인도 안하고
.....;그리고 밤11시쯤,
월욜오전에 제가보낸톡을
드디어 확인을했더군요.
그치만답이없어요.
평소같았으면 미안하다 뭘좀해서
어쩌고 하며 설명해주는데...ㅠ
저를차단했나싶어서
수시로확인해봐도
차단도안했더라구요..
참다가 수요일밤11시에
톡을한번 보냈어요.
그아이가 요즘계속아프고,
뭔가힘든일이 있는것같았고,
얼마전 제가 연락땜에심통냈을때
'내가 요즘 옴몸이 축 처지네..힘들어..'
란말을 한번한적있어서...

톡으로,
무슨일있냐고..
걱정되서 연락했다고,
무슨일인진모르겠지만
요즘 몸도아픈데 그외에
내가알지못하는 너만의 고민이
있는것같은데 잘해결됬으면좋겠고
힘내라고 보냈어요 ㅠ
10분지난후 읽었더군요.
그런데 답이없어요 ㅠ
저랑 연락끊고살려나싶은맘이라면
제 톡 보고 짜증나서
차단하진않았을까싶어서
확인해봤는데,
차단안했더군요...ㅠ

그리고 월욜이후로 조용하던
그아이 카톡 에 알림말이
오늘아침변경되있더군요.
그냥 별말아닌거...
그런데 알림말바꿀정신있는사람이
저한텐 톡답도안보내주고
다씹네요....


무슨맘으로 잠수타는건지...

저 이대로 조용히 접어야할까요...?ㅠ
잠수탄사람들은 건드리면
더멀어진데서 참는중인데 ...

제가 AB형은 유일한여자인친구 한명말곤
어릴때부터 친구로도 남여불문 알고지내본적이 없어서 대체 무슨속인지
모르겠습니다 ㅠ
허무하네요 ㅠㅠ일욜날도
서로힘내라하며 웃으며 톡하고
잘자라고 서로 인사하고 그랬는데....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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