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무살이 된 남자 입니다.
가끔 심심하면 판을 보는데 남아이를 여탕에 데려온
글을봐서 저에게 있던일을 몇자 적으려합니다.
작년여름 너무 더운날 저는 목욕탕에 가서 샤워와 때를
밀겸 혼자 사우나를 갔습니다. 그런데 남탕인데
여자아이가 있어 잘못들어온줄 알고 다시 나갔습니다.
근데 표지판을 봐도 남탕인데 왜 여아이를 데려오지하고
그냥다시 들어갔습니다. 그아이는 할아버지랑 왔더라고요.
근데 제가 이상한건지 남탕에 여아이를 데려온다는건
정말 좀 아닌가 싶은데 할아버지는 손녀와 사우나 안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아저씨들은 꼬마숙녀보고 귀엽다고 머리를 쓰담는데
그래도 여자앤데 남들다 옷벗고있는데ㅠㅠ아저씨들은
그 아이 쳐다보시고 탕에들어오라하고ㅠㅠ일로와봐하고
껴안으시는데 좀 이상하게 보이네요..........
좀아닌것같네요. 수치심 느낄것같은데 여아이를 남탕에
데려오는건 좀 아닌가 싶으네요. 제가 이상한건지 그건
좀아니라고 봅니다... 그쪽 사정이있어서 할아버지가
데려오신거 같아보였는데 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닌것
같네요...네다섯 그정도 보이는 여자아인데 그래도
수치심 느낌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해도 데려오진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