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2되는 18살 女입니다^^
일단 화순이는 아빠 공장에서 아빠를 졸졸 따라댕기다 아빠가 데리고 왔습니닿ㅎㅎ
사진크기 놀람주의
잔말말고 사진 투척~~~
처음 왔을 때개 털이 엄청 엉켜있개
제발 내 양말은 가만히 냅두개
내 눈을 피하지 말개
바로 그거 개 내눈을 바라보개
드디어 털을 밀었개
추.....춥개
자는거 아니개 명상하고 있었개
언니가 거적대기 입혀놨개
뭘 보개? 내가 웃기개?
내몸 어디갔개?
추천안해주면
이 몰골로 찾아감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화순이가 키우던 개였는지 아빠를 잘 따라서 주인을 못찾으면 집에 데려오기로 했는데 결국 못찾았나봐요,,,,,,이것도 인연이니 화순이 잘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