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제목 그대로 내남자친구는 베트남 사람입니다.
사실 제가 사귄다는거 아니 사겻던걸 아는 사람은 친구 두명 아주 친한친구 두명 밖에 알지를 못합니다.
지금에서야 이렇게 글을 쓰지민 그때 뭐가 그리 망설여비고 그랫는지 왜 떳떳하지 못했는지 후회가됩니다.
이제서야 쓰는 첫만남 글에 그 오빠에게 미안한 감정 뿐입니다.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은 작년10월
베트남에 봉사활동을 가면서 시작되었습니
다.
저도 상상도 못햇어요 이런 곳에서 사랑이 싹틀줄은.....
처음 오타바이로 우리를 픽업하러 오던 그의 모습은 천진난만한 아이같은 표정으로
어눌한 영어 발음으로 Lets go를 말하며 웃엇습니다. 저도 그런 그의 모습이 밝고 좋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