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지방대 다니는 사람이랑 사귀지마라
엔조이면 모를까 결혼상대는 아니며
직업이라도 탄탄한 사람이면 모를까
정말 아무것도 없이
지잡대
특히 여자가 지방 및 전문대일 경우
지방 전문대 다니는 여자일수록
성실치 못하고 인성이 별로다
엔조이 외에 결혼상대로는 전혀 아니다
이거에 반대하나?
그럼 이 사람들이 명문대 다니는 여자들에 비해
인성이 좋고 성실하다고 말 할 수 있나?
명문대 다니는 사람들은 인생에 있어서 최소
자제와 귀찮음 성적이 오르지 않는데도 열심히 공부하는
역경등을 이겨냈다는 거다
성실함과 대망을 이루는 코스를 착실히 밟고 있다는거다
지방 및 전문대 다니는 사람일수록
마구잡이로 인생살다가
나이먹고 뒤늦게 밥벌이만 급급한 사람들로 널렸다
그 중 제대로되서 직업이라도 잘 갖춘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곤
비전도 없고
뭣보다 정신상태부터가 썩었다
그저 직업을 어떻게든 얻고
지들 멋대로 직업을 껴맞춘후
배우자 잘 만나 집얻고 결혼해서 전업주부할 생각이나 하고있다
직업에 대한 열망이 없는 게 당연하다
쏟은 적이나 있나 열정을?
거기다 일생 성실했었나?
최소 전문대 다니고서도 성실했으면 취직이라도 잘했겠지
근데 그것마저 아니면?
명문대 다니는 여자들은 생각 자체가 다르다
어렵게 명문대가서 돈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명예와 온갖 가치를 중히 여기고
자기 일에 자부심과 열망으로 가득하다
이런 사람들은 결혼후에도 일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하며
출산후에 아이 보육일로 일을 그만두어도 몇 년후에는 복귀하리라는 생각을 갖고있다
왜냐면 여태 열심히 살아왔고 어떻게든 자기 향상을 이루는 게 버릇처럼 됐기에
참을 수가 없는것이다
정말 부자와 결혼했다고해도
마냥 전업주부를 원치않는다
자기 일에 대한 열망과
된장녀처럼 단순 겉치장이나 품위같은 게 아닌
사회에서의 자신의 명예를 중히 여기기 때문이다
모든 일류 여자들은
결혼후에도 물질적풍요를 누림과 별도로
자기의 일을 되찾거나 새로운 일을 찾아
자아실현에 노력한다
하류층 여자들이 마냥 돈이면 끝
이딴 생각이나 해왔던건
여태 열망과 성실함 그리고 성취감
그리고 그 지위를 통해 얻는
명예의 달콤함을 한번도 누려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게 버릇처럼 된 사람들은 말할것도 없지않을까?
또한 남자또한 지방대 전문대임에도
제대로 직업이나
밑전도 못 모를 경우
엔조이면 모를까
결혼상대로 생각하지 말아야한다
돈이 첫째라면 둘째로는 그 사람의 성실성이나 전망이 의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