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칼만 안 들었을 뿐이지...
양아치가 따로 없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남의 홈피 들어가서 온갖 지저분한 짓을 다하고 정중하게 중단해 달라고 요구하는 사람들 말까지도 개무시 하면서 동문서답달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교회 저교회 다 거론하면서 공개적으로 명예훼손을 일삼고 있고
모르는 사람 동의없이 자기 욕심에 가득찬 글들을 쓰면서 그 사람 이름을 들먹이면서 명예훼손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태생이 전라도라서 이런 한계가 있는건지...
아뭏든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잉여인간의 표본을 보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