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전 이제 중2입니다
그런데 1년만에 많은일이 일어낫써요
중학교들 들어가자마자 왕따를 당햇써요
6학년때도 저랑 잘놀던 애들까지 다 저를 힘들게 햇죠 정말 힘들엇써요 진짜 죽을꺼같아서 계속 전학가고 싶다고 햇써요
계속 그러니까 부모님께서 먼일잇냐고 물으셔서 다 말햇써요 그이야기를 들으시고는 학교에 전화를해서 말햇써요 그걸 말할때도 전 너무 힘들엇써요
부모님께 너무 죄송햇써요
그래도 전화를해서 인지 애들이랑 친해졋거든요 그런데 저도 눈치가 잇자나요 은따라고 해야하나 저랑 말은 잘하는데 가치 안놀려고 하고 학교 끝나면 그냥 남남처럼 대하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그러케 계속 지내다가 저한테 남친이 생겻거든요 그런데 저보다 나이가 만아요 그런데 선배중에 저 남친을 조아하는 분이 계셧는거에요 그래서 그거 땜에 욕 먹고 딲엿써요 그래도 선배랑 사기는까 이정도는 버텨야되는거지 하면서 계속버텻써요
솔직히 정말힘들엇써요
내가 조아하는사람이랑 사귄다는게 욕먹어야되는일이는게 정말 슬펏써요 그래서 그런생각 하면 안되는데 자해도 쫌하고 그랫거든요 정말힘든순간인데요
남친이 점점 절 시러하는 눈치가 보이는거에요 그런데요 저는 저가 헤어지자고 말을 못해요 그래서 계속 눈치를 보면서 사겻써요
그런데 남친이 헤어지자고 카는거에요 정말 힘들엇써요 진짜 솔직히 기댈사람이 남친바께 업썻거든요 정말 붙잡고싶어서 한번 붙잡앗는데 자기는 벌써 다 정리햇다는거에요 저는 자기땜에 힘든건 모르고.. 맨날 욕먹어도
남친이 잇쓰니까 가는 내편이니까 그런생각
하면서 버텻는데 이제 누구한테 기대여야되
는걸까요?
정말힘드네요..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