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톤 트럭에 치어 생명이 위독했던 네살박이 막내딸, 하나님의 능력으로 정상이 되었습니다.
Our Dance
2.5톤 트럭에 치어 생명이 위독했던 네살박이 막내딸, 하나님의 능력으로 정상이 되었습니다.
[최순정 집사 ] 언제부터인가 미지근한 신앙생활로 빠져드니
결혼 후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저는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믿음을 키워나갔습니다. 몸무게가 2.4kg의 미숙아로 태어났던 막내딸 인정이가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건강해졌을 뿐 아니라, 생후 5개월쯤엔 전신에 퍼진 중증 농가진도 깨끗이 치료받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체험들이 있었기에 저희 부부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며 맡은 사명도 최선을 다해 감당해 오고 있었지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저희 부부는 저희 집이 있는 경기도 안산에서 교회까지의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주일 대예배에 늦기 시작하더니 지각하는 것이 아예 습관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하나님 앞에 무례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좀처럼 쉽게 고쳐지지 않아 점점 하나님께 무례함이 쌓여가고 있었지요.
어느 날, 막내딸이 2.5톤 트럭에 치이는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그러던 중 저희 부부에게 청천벽력 같은 사건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지난 10월 19일 화요일 오후, 교구 모임중 둘째딸 정현이(7세)가 막내 인정이(4세)를 데리고 길 건너편 놀이터에 갔다 오겠다고 해서 무심코 허락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나간 지 얼마되지 않았을 무렵, 갑자기 긴급한 상황을 알리는 경찰차의 싸이렌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습니다.
"무슨 일이지?" 창을 열고 내다 봤더니 경찰차가 와 있고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몰려 있는 그 가운데 어린 아이 하나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아니, 이럴 수가!' 자세히 들여다보는 순간 심장이 멎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 아이는 다름아닌 막내딸 인정이었던 것입니다.
"좀 비켜 주세요. 제가 아이 엄마예요!"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후들거리는 다리로 황급히 내려가 보니 아이의 깨어진 머리가 2-3cm 벌어져 두개골이 들여다보이고 피가 콸콸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둘째 딸과 횡단보도를 건너던 인정이가 질주하던 2.5톤 트럭에 치어 아스팔트 위에 내동댕이쳐져 그 지경이 된 것이지요. 모여든 사람들은 아이가 죽거나 운이 좋아 생명을 건져도 불구가 될 것이라고들 하였습니다.
출동한 112 순찰차를 타고 안산 한도병원으로 향하던 중, 그 동안 하나님 앞에 무례히 행한 모습과 함께 미지근했던 신앙생활이 스쳐 지나가며 철저히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인정이에게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가 녹음된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들려주기 위해 핸드폰 버튼을 눌렀는데 전화를 통해 흘러나오는 목사님의 기도 소리를 들으니 비로소 제 마음도 평안해졌습니다.
두개골에 금이 가고 생명이 위독했으나
병원에 도착하여 응급처치를 하고 C.T. 촬영을 했더니 두개골에 금이 가고 피가 고인 것이 선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빨리 수술을 받지 않으면 두개골 내에 피가 점점 많이 차올라 뇌를 압박하게 되어 팔다리 마비 등 여러 가지 이상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금 고인 피를 제거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합니다." 하며 수술 준비를 서둘렀습니다.
환자가 구토를 하면 상당히 위험한 것인데, 인정이는 피를 많이 쏟은데다가 구토까지 하니 아주 위험한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위급한 순간에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기에 침착할 수 있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더구나 본교회에서 매주 금요철야예배 때마다 방영되는 [만민매거진 간증다큐]를 통해 보았던 수많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들이 스쳐가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역사해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생겨났습니다.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와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저희 부부는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믿음으로 맡기며 후유증도 없이 깨끗하게 치료해 주실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병원측에 각서를 쓰고 퇴원한 후 119 구급차를 불러 교회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교회로 향하는 동안 "인정아, 괜찮아. 당회장님 환자기도 받자." 하고 말했더니 그 와중에서도 아이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음선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들려주자 아픈 부위에 손을 얹고 기도받는 모습을 보면서 제 마음에는 치료의 확신이 더욱 분명해졌지요.
그리고 남편이 얼마 전까지 본교회에서 열렸던 [환자를 위한 기도회]에 참석하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아두었던 손수건으로 아이의 상처 부위에 대고 간절히 기도해 주었습니다. 교회에 도착해 일단 본교회 부설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을 찾아갔더니 병원으로 옮기라고 하셔서 강남성심병원에 입원 수속을 하였습니다.
오후 5시경, 다시 C.T. 촬영을 했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고 계심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울로 오는 동안 119 구급차 안에서 받았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와 손수건 기도를 통해 한 시간 반 전과는 달리 상태가 급속히 호전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병원 측에서는 경과를 지켜보자고 하길래 일단 입원을 한 후 다시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들려 준 후 손수건을 얹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 후 인정이는 점점 안정을 되찾아갔습니다.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사고 소식을 들은 성도들은 본교회에서 밤마다 열리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시간에 합심하여 기도해 주셨고, 만민 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께서는 다니엘 철야기도회를 마친 새벽 12시 5분경, 병원에 들러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새벽에 눈을 뜬 인정이는 일어나 걷고 싶다고 하더니 점차 표정이 눈에 띄게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 날 오후 1시경, 촬영 결과가 나왔는데 고인 피가 사라지면서 머리에 확연하게 금이 간 것이 희미하게 나타난 것입니다. 저희 부부는 촬영 결과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판독결과 아무 이상이 없으니 퇴원해도 좋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위태롭던 인정이를 수술하지 않고도 입원한 지 4일 만에 퇴원하게 하셨으니 얼마나 기이한 일입니까? 주변 사람들도 멀쩡하게 돌아온 인정이를 보고 기뻐하면서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것을 보면서 저희 부부는 하나님께 무한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죽은 자도 살리시는 권능으로 치료의 역사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참믿음을 소유할 수 있도록 생명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Traditional" Korean Fan Dance in Israel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만민중앙교회]
이스라엘을 변화시킨 한국 목회자!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이스라엘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이재록 목사가 지난 3년 동안 이스라엘에서 펼친 선교 대장정은 이스라엘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목회자들이 연합해 활발한 사역을 이루며,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부흥하고 있다. 이스라엘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가 이스라엘 현지 취재를 통해 수많은 간증자들을 만났다. 만민뉴스에서는 그 가운데 일부를 간추려 지난 호에 이어 두 번째로 그들을 소개한다.

▲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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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아비브 /
마르셀 마켕고 마킴보코 (이스라엘 주재 콩고민주공화국 대사)
지난 2006년 2월, 업무 차 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민주공화국 연합대성회’를 시청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뒤 이스라엘을 방문하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저희 가족은 영육간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2009년 이스라엘 연합성회에 참석한 아내와 딸은 고혈압, 당뇨병 치료 및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편마비와 허리 디스크로 6개월 동안 누워있던 킨샤사의 한 친구는 시공을 초월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혼자서도 잘 걷고 생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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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 (텔아비브 리빙스톤 교회)
마약으로 인해 세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긴 저는 교회에 다니면서 마약을 끊었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뒤에는 담배도 끊고 교회 여러 분야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너는 유대인이면서 어떻게 예수를 믿을 수 있느냐”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세주 되심을 계속 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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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풀라 /
안나 (아풀라 가정교회)
1년 전 심한 감기 증세가 있어서 병원을 찾았더니 B형 간염이라고 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점점 몸이 아팠고, 먹은 음식물을 구토했습니다. 어느 날, TBN 러시아 TV 방송에 이재록 목사님 설교가 방영되었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자 놀랍게도 온몸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몸이 거뜬했고, 병원 검사 결과 B형 간염 증세가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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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엘세바 /
레아 (브엘세바 아브라함 후손 교회)
25년 전부터 다리에 마비 증세가 왔습니다. 지팡이를 의지해야만 힘겹게 조금씩 걸을 수 있었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척추 혈액순환에 문제가 발생한 척추졸중이었습니다. 결국 오른쪽 다리가 굽어져 왼쪽 다리보다 25cm나 짧아졌습니다. 성회에 참석해 기도를 받은 뒤 오른쪽 발이 바닥에 닿고 똑바로 설 수 있었습니다. 다리에 힘이 주어져 지팡이 없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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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랴 (브엘세바 아브라함 후손교회)
저는 임파선 암 4기로 죽음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살 가망이 희박한 투병생활은 그야말로 암담했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결코 버리지 않으신다는 믿음과 함께 이미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그 뒤 병원 검사 결과, 암세포가 깨끗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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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냐 (브엘세바 은혜교회)
8년 전부터 뇌 이상으로 근육이 마비되는 다발성 경화증을 앓았습니다. 우측 마비로 거동조차 힘들고 임신도 쉽지 않았습니다. 성회에 참석해 성령 세례와 방언을 받았으며,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은 뒤에는 우측 팔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잉태의 축복까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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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라트 /
류드밀라 (길과 진리와 생명의 교회)
저는 결혼한 후 3년 동안 두 번의 유산을 했습니다. 아이를 낳지 못해 매우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잉태의 축복을 받아 지난 3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순산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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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리야 /
유리 목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양쪽 무릎 통증으로 걷기가 매우 힘들어 다리를 절뚝거렸습니다. 그런데 권능의 무안단물을 스프레이로 무릎에 뿌린 뒤에는 신기하게도 통증이 사라지면서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제 아내는 어릴 적부터 폐와 기관지가 아주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뒤 건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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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라 /
넬랴 (하데라 멜기세덱 교회)
저는 15년이 넘게 관절염과 당뇨를 앓았습니다. 다리 통증이 심해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었습니다. 평소 TBN 러시아 TV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고 있던 중 하데라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기도를 받은 뒤 치료되어 자유자재로 다리를 올릴 뿐 아니라 앉고 서고 뛸 수도 있습니다.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