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보는 아주아주 평범한 뇨자임
판에서 자주쓰는 음슴체를 쓰도톡하겠슴ㅋㅋ
글쓴이에게는 4살차이나는 여동생하나가있음
연인사이억서 4살차이는 궁합도안본다지만...
우리자매사이에서의 4살차이는.....
그야말로 개와 고양이임.......
암튼 이방법은 글쓴이가 직!접! 사용한 방법임흐흐
글쓴이는 그날 따라 라면이 무척땡겼음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허락맡고 라면을 끓여먹었지
그리고 동생한테 물어봄
-야! 니 라면 먹을꺼임,
이라고하니 동새은
-나아까 먹음
이럼......
그래서 난 쉰나게 내라면을 끓였음ㅡㅡvV
그리고 맛난 라면 냄새가 폴폴나는 라면?ㅋㅋ을 먹을려고 젓가락을 드는순간!!!!!!!!!
-언니 맛있어?
_맛있겠다...
-냄새죽인다...
아까 안먹는다고한년이 냄새 맛고 쪼르르
내옆으로와서 ♥-♥이런 눈으로...
나와 라면씨를 꼬라봄ㅡㅡ
하지만나는 의외로 식탐이 드럽게많아서
동생뇬의 눈길을 무시하면서 맛나게 보는 앞에 쩝쩝쩝 흐르른거리면 쳐묵쳐묵항ㅋㅋㅋ
그리고 라면의 국물이 남고!
라면국물에 밥말아먹음ㅡㅠㅡ캬악~~
끝내주지만...
글쓴이는 배가불러서 먹지못하겠는거임ㅜㅜ
그걸안 동생년은 국물이라도먹을려고 했지만~
글쓴이는 동생뇬이 너어어무나 얄미워
무시하고 버림ㅋㅋㅋㅋ
그러나 동생이 미련을 못버린 면상을 하는걸
글쓴이는봄ㅋㅋㅋㄲ
그래서 버릴때 글쓴이는 국물을 버리지않고
그안에 수돗물을 콸괄부은뒤.....
동생에게 들킬것을 염려하여
숟가락으로 휙휙저어줌ㅋㅋㄱ
그리고 아무일없다는듯이
-아~겁나 배불러
하면서 글쓴이는 방으로들어가는척하면서
동생의 행동을 방문사이로 훔쳐봄ㅋㅋ
동생은 내방을 흘쩍보고는...
주방으로 조용히들어가서..
.....
들어가서.....
숟가락을 꺼낸뒤.....
아무의심없이.....
수돗물+라면국물=토할맛을
먹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새의 처절한 비명...
-아악아아이 맛이머있다그엉???
벌써 라면 상했음?!!!!!!!!!!!
우웍웍웩웤ㅜㅜ끄아악ㅇㅣ어어
ㅋㅋㅋ글쓴이는 동생의 비명과 행동을보면서
통쾌하게웃은다음
티비를 봤음ㅡㅡvV
ㅋㅋㄲㅋㅋ
근데 ....
내동생은.....
,....
라면사건이...
3년이 지난 지금도...
내가 일부로 라면에 물을 넣었다는걸
모른다는 저어어어어어어엄~~~
^--------^뿌듯뿌듯ㅋㅋㅋ
시덥지않은 글쓴이의 글을 읽어줘서 감사드림~
악플달면 글쓴이 슬픔ㅜ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