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래서 요점이 뭐죠? 솔직히 안타깝기 보단 읽으면서 기분이 나쁘네요. 자기는 죽지못해 사는데 너희는 왜 사냐고 할땐 언제고, 가난은 죄가 아니니깐 비웃지 말라고요? 비웃음 당하지 않으려면 자신부터 떳떳해 져야 하는거 아닌가? 자기가 죽지못해 살만큼 힘들다고 말해놓고, 불쌍하게 보지 말라는건 또 뭔지... 그리고 살기 싫다고 말하는사람들 말이 하찮아 보이나요? 그사람 형편은 나보다 나으니깐 뭐든 나보다 힘들겠어? 뭐.. 그런 생각인건가?..행복의 조건에 돈만 있는건 아니죠... 아무리 부유해도 그 사람나름의 고통이 있는겁니다. 저 글은 신세한탄을 하는건지.. 우리에게 뭘 일깨워주려는건지... 구분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