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중 태민이 무의식적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고있자 조심히 손 빼주는 온유
남에게 마이크를 건넬때는 항상 상대방이 잡기 쉽도록 건네는 온유
여러사람에게 칭찬 받는 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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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돈을 써도 절대 아깝지 않은 아이템은?
온유:음식요
종현:그래 먹는건 다 돌아와
온유:그리고 친구에게 쓰는 건 아깝지 않아요
태민:나한테쓰는건?
온유:아까워(웃음) 친구들과 하루에 50만원 쓴적도 있어요
다들:와! 꽃등심 먹은거야?
키:그건 좀 아까워할 필요가 있다.
온유:근데 저는 친구들이랑 먹는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나일론:누가 온유씨랑 친구가 되려면요?
종현:다시 태어나야 해요
온유:저도 다시 태어나서 중학교때부터 같이 친해야 해요. 저랑 제일 친한 친구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한친구, 중학교때부터 친한친구 2명이거든요.
태민:오래전부터 친해야하는구나
온유:응,제가 데뷔하고 나서까지 한참을 집에 잘 못갔거든요
어머니가 가게를 하시는데 그 때 학교 끝나면 가게에서 저 대신 아들 노릇해준 친구들이에요. 그래서 어떤걸 해도 아깝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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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돈쓰는걸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는 온유
태민이가 들고있던 의자 무거울까봐 대신 들어주는 온유
공식석상에서는 항상 입가리고 물마시는 온유
항상 스탭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하는 온유
B1A4산들이 말하는 인사성1등 온유
팬에게 다정다감한 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