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은 김연아나 박태환에 대해서 대단히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스러워한다
왜 대한민국 사람들은 자신들이 직접 경기한 것도 아닌데 자신의 일 처럼 즐거워할까
대표팀의 운영비가 국민의 세금으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국민의 돈으로 먹고 자고 운동하고 한 결과가 좋다면 당연히 부심을 부릴 수 있다
굳이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대한민국 선수를 '응원'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충분히 자랑스러워 할 수있다
가수의 경우 이와 같다
내가 내는 돈으로 앨범판매량 수치가 올라가고 음원 순위가 올라간다
그럼으로써 그 가수는 1위를 거머쥘 수 있고 그 팬들 또한 자부심을 부릴 수 있다
가수를 응원하는 한 사람으로서 기쁘면 부심 충분히 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니가 상 탄 것도 아닌데 왜 부심 부리냐고??
니들은 니들이 직접 수영해서 금메달 땄냐?
물론 그 성적으로 다른 가수를 까는데 악용하면 안되지만 적당은 부심은 부릴 수 있다
오랜만에 진지 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