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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나초딩때보건수업하다가; 수정!

여자 |2013.03.03 02:39
조회 60,091 |추천 71
솔직히이거꾹꾹참을려고햇는데 안되겟다싶어서엄마한테그날말햇거든...?
근데내가꼭무슨비밀이든친구한명쯤은털어놓는데
이건진짜내자신이너무수치스러워서못말햇는데
나초등학교5학년때보건수업하는데ㅅㄹ얘기나왓엇거든
근데내가뚱뚱하거든많이?근데남자얘들이랑친햇거든?
너무친해서그런가?어떤남자얘가갑자기ㅈㄴ얘들다조용하거든?보건때는!!
근데갑자기그새끼가내이름말하면서(내이름이복순이면) 김복순ㅋㅋㅋㅋ대형
나이거듣고진짜너무수치스럽고죽어버리고싶더라
엄마한테이거말하면서막펑펑울엇거든?하진짜지금생각할수록그새끼진짜입찢어버리고싶다ㅠㅠㅠㅠ...

-수정-
감사해요ㅜㅜ댓글하나하나다봣구요!치토스랑다봣어요코코볼새우깡ㅎㅎ
그때는그런거잘몰랏어서...ㅜㅜ걔도잘몰라서그런거겟죠...?그래도수치심은드네요ㅜㅜ
그냥아무런생각없이적은게이렇게9위에들준몰랏네요ㅜㅜ!
진짜판녀님들사랑해요♥지금은그래도괜찮아요ㅎㅎ!

ㄴㄴ!!ㄸㄸ!!ㅇㄹㅇㅈㅇㅇㅎ♥ㅎㅎㅎㅎ
추천수71
반대수5
베플개코|2013.03.03 21:01
ㅠㅠ님 남자성기에 대해배울때 그남자애 이름말하면서 "***2,5센치!!!!!!!"하시지,,,ㅠㅠ
베플온느|2013.03.03 21:33
미친놈
베플진심|2013.03.03 22:24
철없는 남자에의 장난이라고 보기엔 너무 심하다.. 님 그런새끼 더러우니까 생각도 하지마요--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그새끼도 나중에 그일 떠오르면 그 새끼도 땅을 치고 후회할껄요 ㅋ 아 내가 왜 이런 더러운 짓을 했지..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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