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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숨만입니다
일단 많은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리고요
자작이라는 댓글이 많은데 ..
자작이요?? 아닙니다
제가 글표현력이 많이 부족해서 그렇지
절대 자작아니예요 님들이 당하고 이렇게썻는데
자작이라면 기분좋겠습니까??
기분이 많이 나쁘네요
그럼에도 불구 좋은말들을 해주신분들
정말 감사감사드립니다 ^^.
일단 부모님 한테 얘기했고요 .
엄마가 우시더라구요 ..
하 참.. 제가 몸하나 지키지못해서 눈물을 흘리게 했네요
그오빠 부모님까지 다오셔서 정말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제앞에서 친척오빠를 때리더라구요..
오빠가 막 울면서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그러니..
제가 마음이 약해서 차마 신고까진 못하겠네요
바보같이 정이란 단어에 무너지고 말았네요
결국 용서해주었습니다
대신 연락은 하지않는 조건으로요
다시한번 관심깊게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모두 자기몸 간수 잘합시다..
자기몸은 자기가!!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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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7살 여자입니다..
3일전 친척오빠에게 강제로당했어요..
저랑 오빠는 집도가깝고 그래서
어렸을때 부터 같이 어울려다니고 했었어요
오빠가 저보다3살 많아요
저는 친오빠가 없다보니 그오빠를 잘따랐어요
오빠도 저많이 이뻐해주고
친동생처럼 잘챙겨주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둘이서 영화도보구
밥도같이 먹구 연락도 자주했었어요
문제는. 제가14살이 되던날
전 평소같이 오빠네 집에놀러갔었어요
오빠가 게임을 하고있더라구요
저 오니깐 왓냐며 밥은 먹었냐고묻길래
먹었다고 오빤먹었냐고 대답했죠
나도먹었다고 니차려줄라 했다고 했어요
그러다가 제가장난으로
오빠의 등을툭치고 도망갔어요
오빠가 저를 잡으려고 추격하다가
잡았는데 안는거예요
뭐 이런상황 많았으니깐 넘어갈려했는데
오빠가 뒤에서 안았는데 손이 갑자기
가슴쪽으로오는 거예요
저는 너무깜짝놀라 뭐하는거냐고 했더니
오빠가 아미안하다 미안해실수였어
하길래.. 뭐 진심으로사과하니깐 넘어갔죠
이때이후론 괜찮았어요 예전처럼 잘놀고했으니까요
3일전..제가 오빠의집에 자게되었어요
부모님이 여행을 가신터라
오빠네 부모님도계시고해서
마음놓고 있었죠
침대에 누워서 자고있는데
가슴만지는 느낌 나는거예요..
전바로 깨서 화가나서 뭐하는거냐고
따졌더니..
오빠가 갑자기 힘을 쓰는거예요
조용히하라고 막때리는거예요..
저는 너무무서워서 조용히있을수밖에업었어요
그러더니 오빠는 강제적으로..
관계를하는거예요
정말 너무 분해서 눈물도흘리고..
그래도 오빠는 꿋꿋이 하더라고요
관계가끊나고 저는 이제 다시보지말자
하고 뛰쳐나왔어요
근데 바로 카톡이왔어요
미안하다 실수였다 내가미쳤었다
이러고왔는데 저는 됐다고연락하지말라고
치단하고 번호삭제했어요
그러더니 집에찾아오지도 않더군요
3 일동안 아무소식없이지냈어요
진짜 잘려고하면3일전 그사건이
떠올라 너무무서워요...
꿈에도나오고요ㅜㅜ
정말미칠거같아요
어떻게해야죠ㅈ톡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