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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물건을 훔쳐가는것같아요..

꺄츄 |2013.03.03 14:12
조회 1,329 |추천 8
일단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진짜 어이가없네요
제사촌은 저랑 동갑인데요 진짜 도둑인지 의심도가요 ..


그냥음슴체갈께요!
1.지갑
초등학교5학년인가? 그때쯤 사촌집에놀러를갔음
큰엄마 차를 타고 갔는데 지갑이없어진거임..; 그당시 놀러간다고 엄마께 만원을 달라고했던 기억이 났었음..
그때 5학년한테 만원이란.. 진짜 큰돈이었음..
다른생각보다도 엄마한테 혼이날까봐 긴장했었음ㅠㅠ막뒤지고 큰엄마차에도 가보고.. 그래도 내지갑은 나타나지않았음 ㅠㅠ그때지갑도아끼던건데..ㅋㅋㅋㅋㅋ아무튼 그때는 어려서 아무생각없어서 그냥잊어버린거 같은데 지금생각해보니 왠지 의심이가는것 같기도 함

2.모자
이건 진짠지아닌지 모르겠음 친구에게선물로주려다가 못준 모자가있었는데 사촌이놀러오고나서 며칠뒤에 동생쓰라고 줄려했는데 없어짐..ㅠㅠ

3.돈
어린이날때 돈받은거 모아놓고 친구들이랑 놀러갈려고 용돈도모으고 집안일도해서 돈을열심히 모았음 총3만원쯤?됐었음 근데사촌이오고나서 돈이..마법같이사라짐 ㅠㅠㅠㅜㅠ 글쓴이는다짐하고 안가져갔냐고물어봤는데 안가져갔다고 우리는 어린이날 받은 용돈밖에없다고 그랬음.. ㄷㄷ

4.바지
이건진짜레알임 중1때인가2때인가 반바지를샀음 좋아라~하는 마음으로막입고댕겼음 사촌이우리집에왔음..
놀았음 이때까지는 의심이라게 들지않았음
사촌이 집에갈시간에 우리가족도 영화를보러가기로 했음
사촌집이 영화관쪽이랑 가까워서 태워준다고했음
그래서 옷을 입을려고 바지를찾는데 ..바지가 음슴..
내바지 !!!!난ㅍㅌ만입고엄마..바지가없어..이렇게말함
엄마는 예전일을 다알고계심 갑자기 엄마가 사촌가방을 달라고함 근데사촌은 가방을 붙잡고주지않는거임 ;막울고그랬음 우리엄마는가방을 뺏어옴(?) 그래서 가방문을 열었는데 내바지가..있었음 ..


큰엄마가 무서우신?편이라 말은 못했어요..
약간 보수적인편? ?
최근에도 이런일이있었는데 어떡해야될까요ㅠㅠㅠㅠ
톡커님들조언좀 해주세요ㅠㅠ
멀어지고는 싶지않지만 그런점을 고쳐주고싶어요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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