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달에 경기도 여주에 있는 기아판매점에서 포르테 새차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러고 2년동안 다른 차와 접촉사고도 없었고 본인 실수로 뒷범퍼를 긁어 범퍼 전체를 교체한 적만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2013년 2월18일) 어떤 사람이 저희 차 운전석을 발로 차 찌그러지고
너덜너덜해져 공업사에 갔습니다. 운전석 찌그러진 문을 보신 정비사님께서 이차는 전에도 사고가 난 차량이네요?! 라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말을 들었을 때 네?? 라고 하고 전혀 문짝에는 사고가 난 적도 없고 수리는 더더욱 없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2011년 포르테를 구입했을 때 만난 딜러분께 연락을 드리니 바로 오셨고 차를 확인 한 후 전에 사고가 난 차량이 맞네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 (엄마, 딸)에게 전에 사고 난 적이 있는지 물어보셔서 당연 없으니 없다고 말씀드렸고 그럼 자신도 알아보고 연락 드린다고 하신 후 다음날(2013년 2월19일)저희 집에 방문하셨습니다.
그때 집에는 엄마 혼자 계셨고 딜러분은 다른 사람과 함께 2분이서 오셨습니다.
말을 잘하는 딜러분께서 저희 쪽 과실인 것 같다. 기억을 못하시는 것 같다면서 말씀하셨고 명백히 자신들 과실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는 우리는 전혀 문짝에 수리를 해본 적이 없다고 하니 기억을 못하시거나 아님 야매?로 하신거 아니냐고 하시고 범퍼를 교환할 때 공업사에 하루 맡겼을 때 거기서 어떻게 할 수 도 있는거 아니냐며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공업사에서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으며 저희 또한 수리한 적도 야매?로 한 적도 없습니다.
야매로 하면 저희 차가 더 손해를 보는 것인데 왜 그런 짓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하루 정도 가지고 트집을 잡으신다면 저희도 잡을 것이 있습니다. 새차를 받기전 딜러분께서 네비와 썬틴을 해주신다며 저희에게 양도하기 전에 먼저 운전을 하셨고 하루정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럼 그때 사고를 내시고 딜러분께서 야매로 하신거 아닌지 저희 또한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서는 엄마와 딸 둘만 운전을 했고 전혀 다른 사람이 운전한 적이 없습니다. 빌려준 적도 없습니다.
자꾸 두분이서 저희 엄마쪽 과실로 몰이 븥이셔서 저희 엄마께서 그럼 억울한 이 상황을 인터넷에 올리거나 고소를 하겠다고 하니 그런건 사모님 맘데로 하라며 가셨다고 합니다.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그냥 가버리셨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어이없고 황당한 일 아닙니까?!!
고객을 위한다는 기아에서 이런 식으로 나오니 더더욱 화가납니다.
그리고 나서 한번 더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 잘 못 없고 해결해 드릴 일도 없다며 똑같은 말만 반복 하셨습니다. 기아쪽에 감정은 없습니다. 차를 파신 딜러분께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날뿐입니다.
딜러분께서 이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답답하고 억울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