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절 사랑하지 않는다 생각하고 오만했고 연락하지말라하는게 헤어지자하는 그게 무기인줄 알았던 저는 잘지내라고 이별을 말했구요..
몇일밤 울면서 생각한것은 지금까지 내가 상처받을까봐 철벽치며 마음안주려고 했던 아끼려했던게 너무 미안하고 후회되네요 .. 저 너무이기적이었고 저 밖에 몰랐나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저를위해 배려해주고 생각해줬던 그사람의 마음을 너무 뭉갰어요.. 연락하지말잔말까지 꺼내놓고 지금까지 그사람이 줬던 사랑들 진심들 다 부질없는 쓰레기로 만들어놓았네요.. 쏴붙이면서.
그래놓고 이기적이게도 잡았어요
하루뒤에 답이오더라구요 .. 지금까지 제가 그렇게 느끼게해서 미안하다고 근데 혼란스럽대요.. 시간을 좀 갖자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고 하고 기다리고있습니다 너무힘들고 아프네요..
제가 내뱉은 말에대한 벌이라고 생각하고있어요 못해줬던것만 생각이나서 눈물만 흘러요...
다시 잘..될수 없겠죠? 너무 답답하고 쓰려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