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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말로만듣던 버스민폐녀실제로봄ㅡㅡ

164 |2013.03.03 22:35
조회 102,311 |추천 253
많은분들이 말씀해주셔서사진내립니다..






지금진짜어이없네요.
주말에집에왔다가 9시51분버스로 대전에서서울에가고있는데..
처음타니까옆자리여자가떡하니 제자리에자기쇼핑백을올려놓은거에요.. 거기까진괜찮은데사람이오면치워야하는것아닌가요?
먼저치우라고할때까지치우지않고있다가..그것까진그나마괜찮았는데 사람들다자는심야버스에서 갑자기디엠비키더니 외장스피커로 개콘을최고볼륨으로켜네요ㅡㅡ...처음에이어폰찾는중인가해서오분정도참았는데..
계속외장으로쩌렁쩌렁보는거에여그래서 제가 죄송한데이어폰꽂고보시면안됄까요?
이랬더니 이어폰이없어서요 이러더라구요쳐다보지도않고
황당해서 사람들다자고있는심야버스안이고 공공장소인데 이어폰이없으면안보셔야죠이랬더니
쳐다보지도않고 아뭐래ㅡㅡ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니가더시끄럽거든요?
이러는거에요 어이없어서따지니까쳐다보지도않고 아미친년이지랄이야 이러고아예무시하고디엠비계속쳐보네요... 이십대중반같은데 개념은아예상실한건지...
열두시까지버스타고가야하는데너무스트레스받네요....ㅠ어떻게해야할까요?

모바일이라띄어쓰기양해부탁드려요ㅠ....아진짜 한대치고싶을정도로뻔뻔하네요...ㅠ
너무화나서조용한카메라로찍었어요...아열받아진짜ㅠ말해도듣는척도안하고최대볼륨으로쳐보고있네요...ㅡㅡ


어떻게하는게현명할까요?그냥미친년이다생각하고신경안쓰는게상책일까요? ㅠ 와개콘소리가이렇게듣기싫긴처음이네요ㅠ
추천수253
반대수3
베플잇힝|2013.03.04 04:41
못쉥긴년이 생긴대로 노네ㅋㅋㅋ
베플mm|2013.03.04 11:53
저런 새퀴들은 꼭 어딜가나 한마리씩 있네요 ㅋㅋ 그것도 볼륨 최대한 크게 해놓는것도 똑같네.. 저 종들은ㅋㅋ 버스안은 조~~용한데 그래서 참다못해 어떤 할아버지가 총각~여기 사람들도 많은데 이어폰꽂고 보던지 볼륨을 줄여서 보면 안되겠냐고 하시니까 아~ 신경끄세요!!! 내가 내껄로 보겠다는데 왜 난리야~ㅡㅡ 시끄러우면 귀막던가!! 이 ㅈㄹ 사람들 다 멘붕와서 여기저기서 웅성웅성 욕하는데도 지혼자 보면서 좋다고 쳐웃기까지함ㅋㅋ 그래서 그 개자쉭옆에 앉은 아저씨가 아~ 거참!! 끄라고!!! 매너가없어!!! 젊은놈이 싸가지없게ㅡㅡ 이러니까 쫄아가지고 안쫀척 하려고 볼륨을 서서히 줄이면서 보더니 은근슬쩍 끔ㅋㅋㅋㅋ 저렇게 무개념짓하는것들 보면 하나같이 얼굴은 오징어^^ 생긴대로 쳐논다는게 맞는말인거 같음ㅋ
베플으잉|2013.03.03 23:12
나도 그런경험 있음... 인천선탔는데 반대편에 앉은 아저씨가 오토바이게임인지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데 인간적으로 소리가 너무 큰거임... 부르릉하는 바이크소리를 최대볼륨으로 ㅡㅡ 친구랑 째려보면서 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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