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와사귈땐 주변의 시선을 되게많이 의식하는 친구였지..
주변에말에 흔들릴만큼 나한테 그렇게 확신이 없었나..
주변에서 머라고하든..니맘이 가는데로.. 니맘이 하라는데로 했어야햇다.. 그런데 결국 나는 그런니모습에 맘을 비웠고 잦은싸움으로 이별을택햇던 우리..
한동안 잊으려 노력하며 지냇는데..오늘문뜩 니카톡을봣다.. 보는순간 후회했다.. 보지말걸.. 궁금해도 참을걸.. 좋은기억까진 더럽히고싶진 않았는데.. 보는순간 모든걸 단념하게되더라.. 그렇게 지내.. 지난과거따윈잊고.. 언제그랬냐는듯.. 딴남자와 행복하길바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