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를하고
아마 평생을 다이어트 해야하는 남자입니다!!
평소에 판을보면 건강/다이어트 카테고리위주로 보는 25살 남자입니다
제가 글을쓰는이유는 성공후기가 아닌 제스스로의 동기부여를 하기위해서입니다! 3월이 시작되었으니까요
앞으로 3달 이내로 다이어트후기를 쓰고싶네요 중간점검차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저는 잠시휴학계를내고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공부가 어려운건 아니넫 살이찌니
아침에 일어날때도 힘들고 몸이 점점 불어날수록 더 게을러지는것 같더라구요
군전역때 몸무게가 90kg였는데 어느새 몸무게가 140kg로 불어있었습니다. 근 1년만에 50kg가 찐샘이죠
전 사람의 몸무게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아니더라구요!! 운동을 하다안하면 더 살이찌더라구요
하다보니 걷는것도 무릎이 아프고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2월4일부터 헬스등록을 하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설날이끼여있었지만 가지않았습니다. 공시생이란 핑걔도 있었지만 가장 큰것은 1년전 설과 비교했을때 살이 너무쪘기때문이죠. 그러다보니 자격지심도생기고 약간의 대인기피고 생겼습니다.
처음 헬스장 갔을때가 제일 힘들었어요!! 제가제일뚱뚱했거든요 ㅜ 하지만 매일매일가니까 트레이너님도 근성있다고 할 수있다고 격려해주셔서 열심히 다니고있습니다 ㅜㅜ
그렇게 지금 운동한지 딱 1달이 되었네요.
학원수업이 9시붙 5시까지고 그날들은거 복습하면 7~8시되는데 8시부터 10시까지운동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웨이트 40분 러닝머신은 6.5로 해놓고 한시간을 걸었습니다. 뛰면 무릎이 심하게 아프더라구요 ㅜ
이제 딱 한달되었는데 지금은 126kg입니다. 딱 14kg가 빠졌네요. 헬스장이 일요일에는 안해서 그냥 일요일은 산책만 가볍게 하였습니다. 식단은 아침 점심 먹고싶은거 먹었습니다. 다만 탄산/튀김은 절대 안먹었습니다. 튀김류는 원래좋아하지않고 탄산은 환장을 하는데 성공후기들보니 안드셨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성공후기를 보면 일주일에 하루는 먹고싶은거 먹었다는데 저는 불안해서 그냥안먹구 일요일하루 운동을 쉬었습니다. 아 저녁은 보통 두유2개정도먹었어요!!
앞으로 뺄살이 아직도 한참은 남았군요! 인바디했을때 90kg가 되면 적당하다고 하는데 아직도 36kg나 남았어요ㅜㅜ 하지만 성공할겁니다! 다이어트는 처음 1주가 어렵지 그이후에는 할만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다음달 4일에도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힘을 주세요!!!!
아그리고 제가 운동이나 식단을 짜면서 실수인부분들 고수님들이 지적좀 해주셧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화이팅!!!3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