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들어와서 귀여운 아이들 구경하다가
시츄는 많이 못 본 것 같아서. 우리 사랑이 자랑하고 싶어서 :-)
글 써봅니당 :)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던 우리집에 사랑이가 오게 되었고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던 우리 엄마아빠는 지금
나보다 사랑이를 더 좋아하신다........ ㅋㅋ
얼마나 귀여운지 모른다
지금 태어난지 2년.정도 밖에 안됐지만 무지 커졌다
밥도 잘 먹고 애교도 많은 사랑잉
사랑이가 없었다면
너무 허전했을것 같다
그럼 지금부터 사진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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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 엄마랑 누나 밥먹는데 올라오고 싶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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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 누워서 자는 사랑이
강아지 이렇게 자는 모습 처음 보고... 뭐 잘못된건가 깜짝 놀랐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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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들어가는거 좋아하는 사랑이
(화장품 하나 들어있던 아주 작은 상자인데,... 낑낑 저기를 들어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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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랑이는 어디 들어가는걸 굉장히 좋아한다.
상밑에, 서랍장 밑에, 가방에, 등등.
그러던 어느날 서랍장 밑에 들어갔는데 이제 들어갈 몸 크기를 넘어선거당.
못나와서 낑낑...ㅋㅋㅋㅋㅋㅋ 거리다가 또 들어간다 그리고 또 못냐와서 낑낑
표정이 많다 꼭 사람같아
마지막 사진은 머리카라 같아서. 청순해 보여서 좋아하는 사진이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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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 걸 좋아하는 나 때문? 덕분?에 사랑이도 셀카를 많이 찍는다.
물론 셀프는 아니고 내가...ㅋㅋ
메롱 하는 모습 순간포 착 !!!
얼굴이 잘 안보이넹
얼짱각도!!
그리고 지금은 어린사진이라 보이지 않는데,
사랑이는 머리에 털이 하얀색 부분이 하트모양이다.
몰랐는데 사랑이 사진을 본 어떤 동생들이 말해줬다
크크 신기하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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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미용을 한 사랑이.
ㅠㅠ 전에 찍어둔 사진이 화질이 너무 안좋다. 요즘 커서 찍은 사진들은 화질 짱짱
아쉬운데로 올려본다 ,
우선 결론적으로 난
우리 강아지 아닌줄 알았다.
강아지도 털빨이었다니!!! ㅋㅋㅋㅋ
강아지 처음 미용 시키면 다들 그런단다.
"아. 얘 말고 사랑이요."
"얘가 사랑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잉?
사진 올릴 수 있는 갯수가 마지막이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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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밤에 날 데리러 나오신 아빠 품에 있는 사랑이 사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사진이다. 왜냐면?
꼭 막 머리감고 나온 예쁜 여자아이같아서
짠
아, 머리에 하트가 보이시나요? 히히
다음에 또 놀러올게용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