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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팔] 규규의 야한소설 리뷰! 첫 번째

규규 |2013.03.04 13:39
조회 4,766 |추천 2

 

 

 

오늘의 야설 리뷰!!

 

안녕하쎄요!!!

 

[규규]입니다.

 

그래요!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왔어요!

 

무얼 위해서!!

 

바로, 야설을 소개하기 위해서....

 

 

 

 

미성년자 뒤로가기 

 

 

 

 

좋아요.

 

오늘도 역시!!!

 

야설계의 대부!

 

'시나브로'님의

 

'애욕의 늪'

 

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남주와 여주는 누구인지 만나보러 가시죠!!

 

 

 

 

 

 

 

 

 

 

 



(본문 중)

 

 

 

 

 

 

 

우리의 남주는 추억이 많은 사람입니다.

 

특히 개방적인 여성분들의 성문화를 이해하는데 앞장서는 사람이죠.

 

사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어요. 바로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하기 전의 일이었었죠...

 

 

.

.

.

 

 

우리 남주는 디자인학원에서 잠깐 일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모두가 퇴근하고 부원장이라는 28살의 각선미가 좋으며, 살짝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인.

 

줄여서 야인.

 

야인이 남주를 찾는 게 아니겠나요?

 

우리 남주가 부원장실로 들어가니 야인이 대담한 말을 꺼냅니다.

 

잘 하냐고 말입니다.

 

뭘 잘 하냐는 말일까요?

 

일을 잘 하냐고 묻는 거 같긴 한데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야인의 질문에 남주 침이 꼴깍 넘어가고

 

잘 한다고 답합니다.

 

그리고 점차 남주도 대담해져서 야인과 함께 샤워를 하러 갑니다.

 

진도가 조금 빠르죠.

 

사실, 남주는요.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입니다.

 

선수중의 선수죠.

 

방망이를 휘두르는 솜씨는 이대호 저리가라할 정도니까요.

 

결국 우리의 야인은 패배를 인정하고,

 

남주에게 사정사정합니다.

 

뭘 사정하냐구요?

 

글쎄요...

 

 

어쨌든 그 날이 있고 며칠 후.

 

부원장이 다시 남주를 부르네요. 근데 조금 이상해요.

 

촉이 안 좋습니다.

 

하지만 그냥 기분이겠거니 하고, 아파트로 들어서죠.

 

문을 열어재낀 순간!!

 

부원장이 아닌, 그녀가 보입니다!!

 

그녀는 눈부시게 하얀 다리가 다 드러나는 짧은 옷차림에

 

속옷을 걸치지 않은 채 얘기했죠.

 

 

 

 

"북팔을 홍보하길 바래."

 

 

 

이상입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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